• 오는 8월 5일 DMZ에서 열리는 밥피스메이커 행사를 위한 기자회견이 1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열렸다.
    평화통일의 원리? "밥이 답이고 밥이 평화다"
    '밥피스메이커'는 우리 민족 분단의 상처와 아픔을 '밥'이라는 식탁 공동체 정신으로 치유, 회복하고자 하는 운동이다. 특별히 올해로 3회를 맞는 밥피스메이커는 남북한 화해와 일치를 위한 범국민 평화 통일 운동으로,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라는 주제를 갖고 남북한의 민간 대화와 평화통일의 초석을 위한 실제적인 활동으로 '북한 쌀 보내기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한 제3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가 다음 달 5일 DMZ 도라산 평화공원에서 열린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민족 화해를 위한 '제3회 다일공동체 밥피스메이커'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한 제3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가 다음 달 5일 DMZ 도라산 평화공원에서 열린다. '밥 피스메이커'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 국가로 이념과 정치적 장벽 속에서 대립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한반도의 상황을 좌시할 수 없어 2015년 8월, 7인의 공동대표와 70인의 실행위원이 함께 모여 출범한 순수 민간 평화통일운동이다...
  • 지난 14일 다일공동체의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윤석화 씨가 아너스 회원으로 등재되어 최일도 목사(이사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았다.
    윤석화 ,다일공동체 '아너스' 회원 등재
    지난 14일 다일공동체의 '다일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윤석화 씨가 아너스 회원으로 등재되어 최일도 목사(이사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았다. 배우 윤석화씨는 1993년 다일공동체 홍보대사를 시작한 후 현재까지 23년째 활동 중이며, 캄보디아와 네팔까지 직접 방문해 나눔 활동을 하고 사랑을 실천했다..
  • 왼쪽부터 배우 박상원, 최일도 이사장, 배우 윤석화, 조용근 회장.
    다일공동체, 제9회 다일 아너스데이 개최
    지난 7월 14일 저녁 6시 30분 서초구 반포원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You are change Maker!’이란 주제로 ‘다일 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 및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2016년 다일아너스 출범식 때의 모습.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9회 다일 아너스데이
    오는 7월 14일 저녁 6시 30분 서초구 반포원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You are change Maker!’이란 주제로 ‘다일 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 및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다일공동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위한 연주회 개최
    다일공동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위한 연주회 연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한 연주회를 준비했다. 다일공동체는 노루홀딩스 한영재 회장의 후원으로 21세기형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심포니 송(Symphony Orchestra for the Next Generation)’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 문화소외계층들을 위한 연주회를 함신익 예술감독의 지휘로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5일 밝혔..
  • 나눔잔치 오병이어의 날 행사
    밥퍼, 사랑 나눔 '29년'… ‘오병이어’ 밥 나눔 '1000만 그릇' 돌파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했다. 지난 1988년 11월 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이날 기적의 1,00..
  •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일 오전10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했다. 1988년 11월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2017년 5월2일 기적의 1,000만 그릇 밥의 나눔을 실천했다.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 1천 만 그릇 나눔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일 오전10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했다. 1988년 11월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2017년 5월2일 기적의 1,000만 그릇 밥의 나눔..
  • 지난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눴을 때의 행사 모습.
    밥퍼, 1천만 그릇 나눔…"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29년간 따뜻한 밥을 나누고 있는 다일공동체가 기적의 밥퍼나눔 1,000만 그릇 돌파를 기념하는 오병이어 행사를 2017년 5월 2일 오전 10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한다. 1988년 11월11일 밥의 나눔을 시작한 다일공동체는 2006년 300만 그릇, 2011년 500만 그릇, 2014년 700만 그릇의 밥을 나눈데 이어 2017년 5월2일 기적의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