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쟁점 2440억원으로 축소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재상고하면서, 대법원에서 다툴 금액을 2440억원으로 줄였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지난달 31일 서울고법 가사1부에 상고취지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태원, 재산분할 재상고 여부 이번 주 결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 명목으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이번 주 재상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계와 법조계에서는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단기간에 현금으로 마련하기 쉽지 않은 데다 판결 확정 이후 지급이 늦어질 경우 상당한 지연이자가 발생하는 만큼 재상고에 나설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 최태원 회장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이 15일 열린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조정기일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법정 대면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 김희영 T&C재단 이사장 ⓒ뉴시스
    법원, 김희영 이사장에 20억원 배상 판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20억원 상당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이광우)는 22일 열린 선고기일에서 노소영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시스
    고법 “최태원·노소영 이혼심리 주가산정 오류 경정에 유감”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1998년 당시 대한텔레콤(현 SK C&C) 주식가치 산정 부분의 오류를 발견하고 판결을 경정했다. 고등법원은 18일 "판결에 잘못된 계산이 있어 이를 수정하게 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노소영 아트나비센터 관장과의 이혼소송·재산분할 항소심 판결 관련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최태원 "2심 재판부, 대한텔레콤 주가 계산 오류" 주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노소영 아트센터 관장과의 이혼 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한 중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최 회장 측은 2심 재판부가 SK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대한텔레콤(현 SK C&C)의 주당 가치를 잘못 계산했다고 주장했다. 17일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 이동근 변호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1998년 5월 당시..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시스
    최태원 SK그룹 회장, 노소영 관장에 1조 3808억원 재산분할 판결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3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64)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63)의 이혼소송 항소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1조 3808억원의 재산을 분할하고,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1심 판결에서 각각 665억원과 1억원으로 결정된 금액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시스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항소심, 이번 주 본격 시작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12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 사이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판은 앞서 여러 차례 연기된 끝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양측 간의 법적 대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노태우 전 대통령, 노소영 관장 통해 회심”
    소강석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27일 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조문한 소식을 이날 SNS를 통해 전했다. 소 목사는 “저는 광주에서 신학교를 다녔고 5.18민주화운동을 그 곳에서 경험했지만, 한 사람의 국민이고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으로서 조문을 다녀왔다”며 “장례식장에 가니까 (고인의 딸인) 노소영 관장님과 몇 분들이 조문소를 지키고 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