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동성애 합법화 하려 하면 진리 위해 싸워야”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19일 ‘도전하는 자여 두려워 말라’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그는 "오늘은 다윗과 골리앗에 싸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한다"며 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종종 이길 수 없는 싸움을 말할 때 언급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본문 삼하17:4-7절을 보면 골리앗의 출신과 가문은 가드 사람 이였고, 2..
  • 참석자들도 함께 찬양과 율동을 따라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목회자들의 영적 회복이 있는 귀한 시간"
    이날 컨퍼런스는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꿈이있는미래 대표, 오륜교회 담임)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건강한 목회, 행복한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강의는 지역 목회자들의 영적 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이어지는 점심 시간에는 오륜교회 및 다니엘기도회, 꿈이있는미래 사역 박람회가 진행됐다...
  • “청소년 빼앗긴 것, 부모·교회가 너무 많이 양보했기 때문”
    “청소년 빼앗긴 것, 부모·교회가 너무 많이 양보했기 때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와 라이즈업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가 손잡고 청소년 사역의 전면 개혁을 단행한지 3개월이 지났다. 특히 지난 2월 27-29일 열린 올인 RPS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개학 후 각 학교에서는 기도모임과 함께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통한 자연스러운 전도의 기회도 생겨나고 있다.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의 ‘핫 아이콘’이 된 오륜교회 김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