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후보 총회장 박문수 목사(왼쪽),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오른쪽)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기침, 제110차 신임 총회장에 박문수 목사 당선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나 연기됐던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0차 정기총회가 27일, 서울 여의도 총회회관을 비롯해 전국 26개 지역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전국 모든 총회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