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그림자 전쟁
    중동지역의 평화는 요원한가? 올해 들어와 이란이 불시에 이스라엘에 보복으로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미사일 섬광이 유성처럼 길게 줄지어 날아가고 어느 지점에 와서는 이스라엘 요격 미사일로 격추되어 사라지는 장면은 장관이었다. 마치 불꽃놀이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전장을 중계한 것이다. 현대에 와서 전쟁은 미디어의 발전으로 이렇게 생중계가 되고 있다. 중동전쟁은 그동안 5차에 걸쳐 일어났다. 중동..
  • 인간지능 독서법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디자인해야 한다. 자신의 삶을 디자인하는 것은 믿음 없는 행동이 아니다. 인생이라는 달란트를 맡기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인 선택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을 통해 일하신다.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힘도 이러한 선택을 통해 형성된다. 인생의 내진 설계가 필요할 때다. 영성과 인성, 지성과 감성, 관계성 등 모든 영역이 이에 포함된다. 나..
  • 전인건강학회·한국성경신학회 제3회 심포지엄 개최
    “한국교회의 공공신학적 실천과제 세 가지는…”
    전인건강학회·한국성경신학회가 올해 9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공동으로 지난 7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샬롬과 건강동시, 그리고 로잔운동’이라는 주제로 제3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김지훈 목사의 사회로, 박용준 장로(글로벌케어 대표)의 기도, 이승구 박사(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의 설교, 노영상 ..
  • 어린이은혜캠프(어캠)
    “주일학교 바르게 세워지고 신앙 안에서 자녀 양육해야”
    전국주일학교연합회는 예장 합동에 소속된 164개 노회에서 각 노회의 주일학교연합회로 조직되었으며 1954년부터 시작되었다. 1954년 한국전쟁의 폐허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명으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저출생 시대, 교회가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시대에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고민하며 나아가고 있다. 연합회 회장인 김방훈 장로를 만나 연합회의 주요 사역, 회장으로 섬기게 된 계기,..
  • 성경과 정치
    정치적 안목으로 성경 읽기
    성경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려는 정치적 해석은 주의하지 않으면 여러 함정에 빠지기 쉽다. 사람이 가진 편견을 본문에서 읽어내기는 너무도 쉽고, 정치 사회적인 면에서 성서 시대와는 매우 다른 현 사회로 시대착오 없이 지성적으로 해석을 가져오기란 훨씬 더 어렵다. 저자 리처드 보쿰 교수(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 명예 교수)는 이 책에서 세계화와 기후 변화와 같은 현대의 시급한 문제를 다루며 상당히 ..
  • 가수 김희재 공식팬클럽 ‘김희재와희랑별’ 회원들이 김희재 생일(6/9)을 기념해 사랑의열매에 성금 2,343만여 원을 기부했다
    김희재 팬클럽 ‘희랑별’, 생일기념 2,343만원 사랑의열매에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김희재 공식팬클럽 ‘김희재와희랑별’ 회원들이 김희재 생일(6/9)을 기념해 성금 2,343만여 원을 기부했다고 7일(금) 밝혔다. ‘희랑별’은 가수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팬카페 성금릴레이를 펼쳤다. 기부금 2,343만 8,609원은 취약계층의 생활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성결대 제1회 지역사회협력회의 개최
    성결대, 경기도의회 위원들과 제1회 지역사회협력회의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7일 오전 성결대 재림관 8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도의원들과 RISE 사업과 관련해 지역 발전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제1회 지역사회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력회의에는 성결대 미래사업추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철현(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의원, 김재훈(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의원, 유영일(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의원이 참석했으며..
  • 태초에 인권이 있었다
    구약 율법에 나타난 인간 권리 선언
    성서학자인 민경구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구약학)는 율법에 대한 이러한 오해들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답하며, 율법이 인권에 관심을 기울일 뿐 아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밝힌다.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인간을 사랑하라는 인권 존중의 명령임을 밝히고, 한국 교회에 만연한 율법에 대한 망각이 곧 성서가 옹호하는 인권에 대한 망각을 가져왔다고 주장하며, ..
  • KOMKED, 제26회 MK리더십캠프를 위한 콤커밍데이 성료
    KOMKED, 제26회 MK리더십캠프를 위한 콤커밍데이 성료
    콤커밍데이 X PRAIN WORSHIP이 지난 4일 제26회 MK리더십캠프를 앞두고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콤커밍데이는 MK리더십캠프를 준비하며 KOMKED와 MK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초청해 함께 교제하고 예배하는 자리다. PRAIN WORSHIP은 ‘청년 MK들의 예배 공동체’로, ‘기도로 들어가자(PRAY+IN), 기도를 쏟아붓자(PRAY+RAIN), 기도로 돌아가자(PRAY+AGAIN..
  • 로마서
    [신간] 로마서
    신약성서 책 중 하나인 로마서에 대해 신학자이자 본 도서의 저자 칼 바르트는 하나님과 인간의 질적 차이를 망각하고 안팎의 거짓 신들에게 미혹당한 시대를 향해 하나님의 다르심, 멀리 계심, 생소하심, 숨어 계심을 강조하며 인간과 세상의 한계를 뚜렷하게 이 책을 통해 드러낸다...
  • 기독교학술원 제103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신구약, 예수 그리스도 증언하는 한 권의 성경”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신구약 총체적 개관, 통합신학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제103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신구약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 나라, 성경은 단지 전승의 책 너머 성령영감의 계시책’이라는 주제로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신구약 성경은 두 권으로 나누어질 수 없..
  • 한남대 우영수 前이사장 발전기금 전달
    한남대 우영수 前 이사장, 대학발전기금 전달
    대전기독학원 우영수 前이사장이 지난 5일 정성균 선교관에서 열린 종강예배에서 우영수 이사장은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우 이사장이 지금까지 한남대에 전달한 누적 발전기금은 5500만 원에 이른다. 우 이사장은 한남대 영어영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서기, 사회·봉사부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17년부터 대전기독학원 이사 및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