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기후위기 시대의 ESG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2023 ESG 컨퍼런스’를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39층 렉처홀에서 개최한다고 3일(금)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끓는 지구(Global Boiling)의 경고 기후위기 시대, 2024 ESG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내 ESG 경영 실무자 및 관련 분야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리고 이 절대 은혜가 임한 자의 삶 속에 나타나는 증거가 바로 평강입니다. 이 평강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의 관계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가는 믿음의 여정에는 결코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고, 때로는 광야길, 가시밭길을 걸어가.. 
우주와 생명의 시작이 과연 우연일 수 있는가?
기독교변증연구소(소장 안환균 목사)가 4일 청주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우주와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2023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제원호 교수(서울대학교),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박명룡 목사, 안환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신간]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점점 더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이 시대에 많은 기독교인들도 내면 치유와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인의 상담은 분명 세속적 상담과 기본 전제와 태도가 달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송경화 교수(미국 World Mission University 교수, 상담심리대학원 학과장)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상담자들이 이끌어가는 상담이 어떤.. 
[신간] 세컨드 찬스
강요한 목사(그레이스시티교회 담임)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10대 때부터 방황이 시작됐다. 26살에 강 목사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현재 교회 개척자로 목회의 길을 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솔직한 과정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팬데믹 이후 우울감과 갈 길을 잃고 신앙이 침체된 이들을 위해 집필됐다... 
사랑의열매, 카카오프렌즈와 ‘춘식이’ 배지 투표시작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임팩트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와 크리스마스 한정판 ‘2023 춘식이×사랑의열매’ 배지 디자인투표를 시작한다고 3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와 카카오메이커스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사랑의열매를 상징하는 심볼을 활용해 배지를 제작한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지역후원회 발대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지역 사회 내 기업 및 단체 대표, 개인 후원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후원회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목) 밝혔다. 굿네이버스 지역후원회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개인 후원자들을 모임으로 굿네이버스 사업에 대한 후원, 참여, 홍보,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국 네트워크 조직이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팝시즈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 펀딩 진행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와 디자이너 브랜드 팝시즈(대표 김채원)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을 선보인다고 3일(금) 밝혔다. 데님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의류 중 하나다. 그린피스는 청바지 한 벌 생산에 7천 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이산화탄소도 32.5kg이나 발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회자로서 우리는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문제들과 싸워야 한다. 사역 지도자들과 배우자들이 결혼 관계의 악화, 자녀들의 반항, 연로하신 부모님을 부양하는 문제로 인한 좌절감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목회자 역시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고갈된다. 이런 어려움들이 무방비 상태의 얕은 마음을 드러낸다면 신속하게 은혜의 우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문
삼위 하나님이 공동선의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의 공동선은 성경의 바탕을 이룬다. 따라서 공동선의 렌즈로 성경을 살피면, 성경의 진의를 더 잘 깨닫고 그 진의를 삶에 적용하는 영적 안목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공동선이 근본주의, 번영주의, 개인주의에 깊이 매몰되어 있는 우리 각 사람에게 공동체적으로 함께 살아감에 대한 깊은 통찰을 안겨 줄 것이기 때문이다... 
경제 윤리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시대는 모두가 부유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기에 그 만큼 돈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문제되는 것은 정치, 경제, 문화, 더 나아가 종교계에 이르기까지 돈은 그 화폐의 가치 자체로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움직이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을 부패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무너뜨렸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그의 성품과 .. 
월드비전,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 세미나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3일 서울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목) 밝혔다.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2023 개발협력주간(11월 21일~11월 25일)을 앞두고 월드비전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농민 주도 토지 및 산림복원사업(FMNR)의 성과를 공유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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