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광주시, 양림동 기독교 선교유산 세계유산 등재 논의 착수
    광주시가 양림동 일대의 기독교 선교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21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한국기독선교유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학술회의·워크숍’을 열고 전국 지자체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다...
  • 광주시 남구
    “한국 선교기지, 세계유산 도전”… 8개 지자체 행정협의회 출범
    지자체들이 협력에 나선 배경에는 국가유산청의 평가도 영향을 미쳤다. ‘2021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신규 발굴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선교기지들은 조성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온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건축물 대부분이 이미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보고서는 이 유산들이 세계유산 등재에 필요한 ‘진정성’과 ‘완전성’ 기준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 복된이웃교회
    복된이웃교회, 광주시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라면 기탁
    복된이웃교회 이동현 목사는 지난 26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천400㎏과 라면 18박스를 기탁했다. 이동현 목사는 “이번에 기부하게 된 쌀과 라면은 교회 성도들이 부활절을 맞아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 양문교회
    양문교회, 광주시 오포읍에 백미 140포 기탁
    광주시 오포읍에 소재 양문교회(박진수 목사)와 양지2 어린이집은 지난 20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백미 140포(10㎏·4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예수님의사람들교회 광주시에 기부
    예수님의사람들교회, 광주시 광남1동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기부
    광주시 광남1동에 위치한 예수님의사람들교회(담임 차길웅 목사)가 지난 17일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50만원 상당의 겨울이불 50여채를 기탁했다. 차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준비했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 광주시청 경기도 광주시 이헌교회 물품기탁.
    경기 광주시 퇴촌면 이헌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경기 광주시는 3일 관내 퇴촌면 소재 이헌교회(박승문 담임목사) 소속 목사와 성도 일동이 최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4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매년 조금씩이나마 소외..
  •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주광역시, 관내 종교시설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광주광역시가 27일 관내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예배·미사·예불 등의 모든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허용된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진행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26일 확진자 39명, 27일 새벽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 총 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광주시 박향 건강보건국장
    광주광역시, ‘50인 이상 예배모임’ 교회 3곳 고발 검토
    광주광역시가 50인 이상이 예배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관내 3개 교회에 대해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시는 19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오늘 문화관광체육실에서는 광주 관내에 있는 3개 교회에 대해서 50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으로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