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총무는 인사말을 통해 “연세대 이사회 문제의 본질은 본회 회원교단의 이사파송이 좌절됐다는 데 있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구현함에 있어 교육의 방식을 선택했던 한국교회 역사가 부정되고 한국 사회에 봉사하고자 했던 세계 교회의 헌신이 부정된 것”이라며 “더욱이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면 일부 집단의 사유화 의도가 .. NCCK 성명 “KBS 수신료 인상에 반대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KBS의 수신료 인상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8일 발표했다.CCK는 "한나라당은 국회 문방위에서 여야 합의를 어기고 ‘KBS 수신료 인상 소위원회 설치 안’을 여당 단독으로 처리했다"면서 "KBS 수신료 인상 추진은 결국 제한된 광고 시장에서 KBS에 2000억 원의 수입(1000원 인상할 경우)을 보장해 주고 그만큼의 광고 시장을 종편에 허용.. [전문] NCCK 성탄 메시지 “생명, 정의, 평화 가치 세워지길”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태복음 1장 23절)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쁨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어두운 세상에 참 빛을 밝혀주고, 모든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기쁨입니다.. [전문] NCCK '김정일 사망 관련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사건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남북관계가 더 이상 악화되는 빌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한국 정부는 종교계를 비롯하여 시민사회 진영을 포함하는 조문단을 구성하고 남북의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랍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0차 총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 목사) 제60회 총회가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를 주제로 28일 오전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 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종훈 감독을 추대하는 한편, 신·구임원 교체 및 기독교한국루터회의 교회협 공식 가입 등을 진행했다. 이 밖에 연세대학교 정관 개정 문제 및 북한 어린이 돕기 등의 안건을 심의하.. 김종훈 신임 NCCK 회장 "경제정의 구현에 앞장 설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김종훈(63)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감독이 28일 "앞으로 경제정의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총회에서 제60회 NCCK 회장으로 선임된 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나누고 섬기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며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 NCCK 홈리스 사역, 결연식으로 열매 맺어
지난 4월 출범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영훈, 이하 대책위)가 2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한국교회 · 홈리스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20개 교회가 전문 노숙인시설들과 결연을 맺고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감리교 김종훈 감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제60회 총회가 오는 28일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새 회장에 감리교 김종훈 감독(62, 사진)이 내정됐다. NCCK는 소속 회원 교단들이 순서대로 회장을 배출하고 있어 차기 순번인 감리교의 김 감독이 새 회장으로 직전 회장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어 다음 회기 NCCK를 이끌게 됐다. 김 감독의 회장 취임은 총회 .. NCCK, 11일 北에 2차 지원분 밀가루 180t 전달
지난 5월 북한에 밀가루 172톤을 지워했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오는 11일 2차 밀가루 지원(180톤)에 나선다. NCCK는 “1차 대북 인도적 지원 후 통일부가 영유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한된 식량지원(쌀 제외)을 허용함에 따라 지난 8월 18일 개성에서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 실무접촉을 가졌다”며 “통일부에 분배계획서 및 모니터링 계획서 등 필요한 .. “‘교단서 이사 파송’ 규정 삭제한 연세대에 분노”
연세대학교 이사회(이사장 방우영)가 최근 이사 파송과 관련된 특정 규정을 정관에서 삭제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강력 항의했다. NCCK 연세대학교이사파송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이하 대책위)는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연세대 정관은 이사회를 구성할 때 설립자 자격으로 개신교 4개 교단이 파송하는 이사를 포함시키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그런데 지난 10월 27일 연세대.. 이영훈 회장 “정의로웠던 NCCK, 이제 은혜 말할 때”
27일 오후 2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제59회 제4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영훈 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은 “지금까지 정의를 말해 온 NCCK이지만 이제는 은혜를 말하고, 실천할 때”라며 “대사회적 선교의 노하우를 이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 김영주 총무 “오만방자해진 한국교회 새롭게 해야”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는 “NCCK가 한국교회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NCCK를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