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연세대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오는 14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정동 달개비식당에서 '제10차 위원회'를 연다... 
'가난한 이들이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게 하소서'
5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등 종교단체 주최로 열린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관련 추모의식 및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NCCK,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로 토론회 개최
최근 북한의 장성택 처형,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 등 북한 인권의 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가 "북한 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오는 7일(금) 오후 2시에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종로구 연지동 대학로)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 
남북교회, 일본 군국주의 부활에 공동대응하기로
3.1절 95주년을 맞아 남북교회가 함께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조짐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결정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은 최근 함께 '3.1운동 95돌 기념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는데, "일제의 폭압에 맞섰던 3.1운동이 95돌을 맞았지만 일본은 군국주의의 망령을 떨치지 못하고 오히려 군사력을 강화시키고, 전쟁의.. 
NCCK "일본 아베의 망언, 파국으로 몰고 갈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회장 박종덕 사령관)가 일본의 망언과 역사부정에 대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국제관계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NCCK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일본의 우경화를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은 NCCK 정의평화국 부장인 김창현 목사의 사회로 NCCK 회장 박종덕 사령관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NCCK, 제1회 노숙인창작음악제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규학 감독)가 제1회 노숙인창작음악제를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대강당에서 개최한다... 
NCCK "간첩사건, 고문·증거조작 실체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김영주 총무) 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가 21일 탈북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과 관련해 조속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엄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밝혔다. 인권센터는 "최근 '탈북 서울시공무원 간첩사건'의 실체를 접하고 진정 이것이 오늘 한국사회의 모습일 수 있을까 하는 놀라움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면서 "우리는 적어도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고문과 증거조작에 의한 간.. 
NCCK, 지역사회의 요청에 답하다 ··· '인문학 아카데미' 개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육훈련원은 서대문구청과 함께 오는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대문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1세기형 인재로 키우는 부모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 부재를 염려하는 지역사회가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지역 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교회협(NCCK)의 응답이 잘 맞아떨어진 사.. 
NCCK, '이석기 내란음모사건' 논평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인권센터는 18일 '이석기 내란음모사건' 관련한 법원의 선고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교단장들 "진보 보수 떠나 하나의 연합기구 소망"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들과 연합기관장들은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연합기구 필요성에 대해 대부분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CCK "박근혜정부 1년, 언론의 공공성 심하게 훼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박근혜 정부 1년, 언론의 공공성 평가와 제언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에 앞서 토론회를 주최한 NCCK 김영주 총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박근혜 정부 하에 언론의 공공성은 심각하게 훼손당했고, 공정한 보도를 담보해내지 못했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지난 1년 동안 언론.. 
NCCK, "쌍용차 해고 '무효판결'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7일 서울고등법원 민사 2부는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15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 무효 확인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한 원심을 깨고 '이들에 대한 해고는 무효'라고 판결한 것에 대한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