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 세미나
    그리스도교에 맞는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안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는 한국정교회대교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27일 오후 명동 대성당 꼬스타홀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정교회 세계 총대주교)가 축사를 전했다...
  •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NCCK, 창립 100주년 맞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드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가 22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에서 진행됐다. NCCK는 지난 1924년 9월 24일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했다. NCCK는 이날 ‘감사, 다시 하나 됨’이라는 주제로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회원 교단과 교회, 기관들이 모여 그 은총의 기쁨을 ..
  • NCCK 100주년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NCCK의 100년, 협동·공생·사랑 외치고 보여준 역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이하 NCCK)가 20일부터 21일까지 ‘생명의 하나님, 사랑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를 향한 새로운 100년’이라는 주제로 NCCK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일 첫째 날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수유) 채플실에서 진행됐다...
  •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 토론회
    “딥페이크 책임성 인간에게 달려… 올바른 성 가치관 심어줘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 여성위원회, 정의·평화위원회/기독교반성폭력센터가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 관련 한국교회 긴급 토론회를 19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실에서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김종생 목사(NCCK 총무)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연일 뉴스와 매체를 통해 딥페이크 성착취 사건, 딥페이크 성법죄 사태를 접하면서 무거운 마음과 책임감이 들었다. 5년 전..
  • 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NCCK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NCCK,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다채로운 행사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NCCK)가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9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0~21일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NCCK는 "2024년,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한반도 및 주변 강대국 간의 긴장과 대립이 고조되고 전 세계가 전쟁으로 아파하는 현 상황을 회개하면서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의 지도력과 지나온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와..
  • 한동훈 장종현 대표 예방
    한동훈 대표 “北 체제서 고통 받는 주민들 삶, ‘괜찮다’ 말할 수 없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를 방문했다. 한 대표는 먼저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사무실에서 한교총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장종현 목사는 “정치가 불안하면 경제가 위축된다. 기업인들이 마음을 편한하게 할 수 없으니까”라며 “경제가 어려워지면 서민들이 어려워진다. 정..
  •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NCCK, 100주년 기념 ‘온라인 전시회’ 오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온라인 전시회를 오픈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NCCK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기념 기독교사회운동사 정리보존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 NCCK 72회기 3차 정기실행위
    명칭에서 ‘NCCK’ 뺀다… ‘한국교회 인권센터’로 변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의 명칭이 ‘한국교회 인권센터’로 바뀐다. NCCK는 3일 “인권센터 이사회의 결의와 본회 실행위의 결의에 따라 양측은 지난 8월 28일 오전 11시 30분에 1차 모임을 가지고 먼저 인권센터의 명칭을 ‘한국교회 인권센터’로 변경할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기감·기장·예장(통합)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반대 목회자 연대
    “파리올림픽 개막식의 동성애 공연, 전 세계 미성년에 해로운 영향”
    기감·기장·통합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목회자 연대(상임대표 소기천 교수, 공동대표 김창환·민돈원 목사, 이하 목회자연대)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동성애자들이 음란 공연을 펼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목회자연대는 이번 사건이 전 세계 인류의 보편적인 가정 질서와 미성년 어린이들에 대한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 우원식 국회의장, NCCK 예방
    우원식 국회의장, 김종생 NCCK 총무 예방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를 예방했다. 우원식 의장은 이날 “대학시절 한국기독학생회(IVF) 활동을 했다. 기독교 신자로서 예수를 따르는 것은 말구유에서 태어나 어려운 자들을 도우신 그분을 본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
    NCCK, 설립 100주년 기념 디지털 아카이브 공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는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7일 그동안의 역사를 담은 디지털 아카이브를 공개했다. 이 아카이브에는 총 2만 5000건의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총회 자료, 사진, 간행물, 단행본 등의 NCCK 소장 기록뿐만 아니라 관련 인물 170여 명의 약력과 연표가 담겨 있다. 연표는 연도별로 일반사, 교회사, NCCK사를 한눈에 ..
  • NCCK 정평위 “아리셀 공장 화재 피해 깊은 애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이하 NCCK 정평위)는 25일 전날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참담함을 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NCCK 정평위는 이번 참사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