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18일 오후 9시 ‘JMS, 교주와 공범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18일 구속된 JMS 2인자 정조은 씨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 방송은 재판에서 정명석 씨로부터 당한 피해사실을 증언하고자 입국한 고소인인 홍콩 출신 메이플 씨를 동행 취재했다. 그러면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그녀와 다른 피해자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논평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MBC 공영방송의 '교회 때리기' 도를 넘었다"
MBC 방송이 5월 13일 저녁, 서울의 사랑의교회 내부 문제를 주제로 'PD 수첩'을 통해 "서초동 사랑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논문문제' '재정문제' '정관문제'를 중심으로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이로써 MBC 방송이 지난 2000년 이후로 'PD 수첩'을 통해 기독교 문제를 다룬 것은 이번으로 10번째이다. 반면에 같은 기간에 주요한 타종교에 대하여 보도한 것은 불교 관련 3회,.. 
사랑의교회, "PD수첩 허위제보자들 법적 책임 물을 것"
13일 밤 MBC 'PD수첩'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관련 의혹을 방송하자 14일 교회 측이 자신들의 입장을 담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재판 및 검찰조사 진행 중 방송의 악영향 우려된다"
MBC 'PD수첩'이 13일 밤 996회 프로그램에서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의혹에 대한 방송을 내보낸 가운데, 사랑의교회 측이 교회 소식지 '우리'를 통해 반박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