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
    A.W. 토저가 외치는 치열한 신앙의 전투로의 초대
    20세기 영적 거장 A. W. 토저의 통찰을 다시금 마주하는 특별한 신간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단순하다. 단 한 단어, ‘믿음’.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 한 단어 안에 담긴 깊이와 무게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는다’는 말 한마디로 신앙생활을 정의한다. 그러나 토저는 단호하게 말한다. “믿음은 결코 신앙의 목적지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이..
  • 온전한 믿음을 추구함
    하나님 뜻과 내 삶이 하나 되는 길
    교회 생활에 드는 시간과 돈이 얼마인지 계산하는가? 성도의 삶이 편한지, 재미가 있는지, 인기가 있는지를 묻고 있는가? 그렇다면, 신앙 연수와 상관없이 아직 어린 성도일 뿐이다. 그리스도인인 고통스럽더라도 하나님 뜻에 내 삶을 맞추고,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는 믿음의 단계에 올라서야 한다. 미국의 개신교 목사이자 설교가, 작가였던 A.W. 토저는 빌립소서 3장을 본문으로 삼아 성도의 믿음에 관한..
  • 하나님 임재에 압도되다
    [신간] 하나님 임재에 압도되다
    미국의 개신교 목사이자 설교이며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인 A.W. 토저는 생전 초지일관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모세가 만난 불붙는 떨기나무에서 불로 임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고 설파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세상과 철저히 분리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변화를 경험하며, 더욱 하나님을 갈망하게 된다...
  • 토저의 위대한 기도 100선
    [신간] 토저의 위대한 기도 100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도를 해야한다. 왜 그리스도인이 기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A. W. 토저 목사(1897.04.21.~ 1963.5.12., 저자)는 ‘기도는 가장 강력한 힘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이다. 이 넒은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더욱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도이다’고 했다. 하나님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는 기도의 넥스트 레벨을 알려주기 위..
  • 조건 없는 압도적인 사랑
    [신간] 조건 없는 압도적인 사랑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관한 설교에는 흔히 ‘하나님은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故 A. W. 토저 목사(저자)의 요한복음 설교 중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를 통해 보이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설교들이 본 도서에 담겨있다...
  • 성공 선택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③
    본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신 것은 인간이 자신과 교제를 나누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상실했다. 즉, 날마다 그분과 교제하는 특권을 상실했다. 로마서 1장에서 바울은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롬 1:28)라고 말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바울이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그리고..
  • 성공 선택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②
    사탄은 사람을 멸망시키려고 혈안이 된 사악하고 음험한 원수다. 그래서 그들이 무덤 밖으로 나온 순간부터 그들을 꽁꽁 묶고 입에 재갈을 물려 계속 속박 상태에 두려고 광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속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한 자신들의 정당한 영적 권리를 사용하지 못하는데, 사탄은 이 사실도 잘 안다. 이런 사탄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기 때문에 그들은 겁먹은 양떼처럼 행동한다..
  •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언제나 동일하신 예수님이 당신의 형제이시다! 그분은 아버지의 우편에서 당신의 형상을 지니고 계신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어려움과 연약함과 죄를 알면서도 당신을 사랑하신다. 언제나 동일하신 예수님이 당신의 구주요 대언자이시다! 그분은 아버지 앞에 서서 당신을 완전히 책임지신다. 그분은 당신이 이제까지 알았던 그 어떤 친절한 설교자보다 더 교제하기 편하다. 그분은 당신이 이제까지 알았던 그 어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공적예배와 생활예배가 일치돼야”
    오정현 목사가 11일 주일예배에서 ‘누구를 위한 금식인가’(슥7: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껍데기 금식이 아니라 진짜 금식이 필요하다. 진짜 금식은 신앙과 삶이 같이 되어 따라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이들이 신앙과 삶이 괴리가 있다고 말한다”며 “누구나 신앙과 삶이 일치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안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치원생에게 대학생활을 하라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