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한국 기술 없인 AI 슈퍼컴 못 만들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출국했다. 황 CEO는 출국 직전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성과를 언급하며, 한국이 로보틱스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큰 기회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에 도착해 전용기를 타고 영국 애버딘으로 향했다. 차량에서 내린 그는 취재진과 팬들에게 “집에 가야 한다”고 ..
  • 삼성전자 노사
    수출 폭증 속 삼성 파업 현실화
    5월 1~10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7% 폭증한 가운데, 그 성장 엔진인 삼성전자에서 18일간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노사 2차 사후조정이 13일 새벽 최종 결렬되면서 오는 21일 파업 돌입이 확정됐다. JP모건은 최대 43조원 손실을 추정했고, TSMC·마이크론 등 경쟁사의 반사이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코스피 7300 포인트
    사상 첫 7800대·시총 7,051조…8천피로 가는 다섯 조건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합산 시가총액은 7,051조 원을 돌파, 4월 말 6000조 돌파 후 단 8거래일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 +6.33%·SK하이닉스 +11.51%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8번째 발동됐다. 시리즈 1편은 7800대 종가의 의미를 정리하고 8천피로 가는 다섯 가지 조건을 분석한..
  • 주식 사진
    JP모건 1만·Bloomberg AI 진앙…외신 KOSPI 목표가의 근거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점 JP모건은 강세 시 코스피 1만을, Bloomberg는 "AI 자본의 새 진앙"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Reuters는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을, Nikkei는 변동성 확대를 짚었다. 외신 4대 매체의 목표가·프레임을 비교하고 메모리 슈퍼사이클·EPS·PER로 풀어 정리했다...
  • 코스피 7800
    한국 vs 해외 반도체주 7종목 비교…PER·시총·AI 수혜 어디가 강한가
    글로벌 반도체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NVIDIA·TSMC·Broadcom·Micron·AMD·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5월 11일 좌표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NVIDIA 시총 5.23조 달러로 1위, TSMC·Broadcom 2조 달러대, 삼성전자 1.27조 달러, Micron·AMD 800B 안팎이다. 그러나 12개월 forward PER을 보면 그림이 뒤집힌다. NVIDIA 35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