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쟁점을 학교 교육과 공식 지침에 일방적으로 반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PACER는 지난 2일 ‘교육부는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을 담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일부 단체와 시민사회가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 
자녀교육권부모연합 창립… “마음 놓고 기독교 교육을”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 Parents' Association for Children's Educational Rights)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캠퍼스 두란노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자녀교육권부모연합은 ‘교육의 중심에 아이를, 그 곁에 부모가 함께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부모의 교육선택권과 학생의 학습권, 교육 현장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보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