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성 GMS 훈련원장
    "선교현장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선교' 해야"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가 선교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선교'의 중요성을 느끼고 오는 9월부터 맞춤형 선교훈련을 실시한다. 앞서 훈련원은 최근 2~3개월 동안 GMS 파송 선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선교현장에서 어떤 사역자를 필요로 하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복음 전파, 그리스도인들만의 특권을 주는 일”
    “복음 전파의 사역은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주는 매우 중대한 일입니다.”교단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GMS 2011 세계 선교대회에 초청강사로 참석한 스티브 더글러스 국제 CCC 총재는 전도를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