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S ‘우리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신간 발간
    "이주민 선교 무르익어, 이제 전문성과 도약 위해 인식 전환해야"
    180만에 달하는 국내 외국인 선교는 '세계선교의 못자리판'으로 부름 받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사역이다. 피할 수 없는 다문화 다민족 시대, 눈앞으로 다가온 국내 이주민 200만 시대를 맞아 숙련된 이주민 목회와 평신도 전문인 선교, 다문화 가족 사역의 길잡이가 되는 신간이 발간됐다...
  • 이주민 사역 전문 LMTC 개원 기자간담회
    "다문화 사회, 전 성도가 이주민 사역 동참해야"
    한국에는 취업, 학위 취득, 어학연수, 결혼 등을 이유로 199개국에서 온 180만여 명의 이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이주 현상의 세계화와 함께 국내 이주민 숫자는 지금보다 계속 늘 것으로 전망되면서, 타문화권에서 복음을 전하는 해외선교만큼이나 국..
  • 텐트메이커미션네트워크 세미나
    "전문인 자비량 선교, 21세기 선교전략의 대안"
    선교지의 문이 점점 닫히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방법 중 하나인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교 대상국이 목사 선교사에 대해서는 입국 거부, 비자 연장 거부 등 강경하게 대응하면서 지역 개발 ..
  • GMS 선교센터 예배당 입당 감사예배
    GMS '새 예배당' 완공…"세계선교 사역 발판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새 예배당 건축이 추진된 지 8년 만에 완공됐다. 지난 2014년 4월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지는 약 8개월 만이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 GMS 선교센터 내에 위치한 새 예배당은 연면적 약 392㎡(약 119평)의 지상 1층 300석 규모로, 총 8억 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GMS는 30여 년 전에 지은 낡..
  • GMS 선교센터 예배당
    GMS 선교센터 예배당 오는 27일 '입당감사예배'
    GMS 선교센터 예배당 입당감사예배가 1월 27일 오전 11시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월문리 GMS 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예장합동 총회 GMS 이사회(이사장 김재호 목사)는 30여 년 된 예배당 건물이 낙후되자 건축위원회를 조직, 약 174평 규모의 예배당(지하 1층, 지상 1층)을 신축하기로 하고 작년 4월 기공예배를 드렸다. ..
  • GMS 제9대 이사장 김재호 목사
    GMS 제9대 이사장 김재호 목사 "정직과 투명성 높일 것"
    GMS 제9대 이사장에 김재호 서울 동산교회 목사가 선임됐다. 임기는 2년. 4일 예장합동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실에서 열린 제17회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평서노회 소속 김재호 목사는 단독입후보해 투표 없이 박수로 이사장에 추대됐다. 이날 김 목사는 "이사와 이사, 이사와 선교사, 선교사와 선교사 등 GMS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하고, 정직하고 투..
  • 조용성 GMS 훈련원장
    "선교현장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선교' 해야"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가 선교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선교'의 중요성을 느끼고 오는 9월부터 맞춤형 선교훈련을 실시한다. 앞서 훈련원은 최근 2~3개월 동안 GMS 파송 선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선교현장에서 어떤 사역자를 필요로 하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