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개혁주의신학과 신앙총서 19권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을 출판했다고 최근 밝혔다. 황대우 원장은 발간사에서 “저희 학술원이 2025년에 출간하는 신학과 신앙 총서 제19권 주제는 ‘종교개혁자들의 정부론과 국가론’이다. 서구 유럽은 16세기에 독립 국가 개념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논할 때 제일 먼저 등장하는 .. 
카이퍼의 기독교 정치 원리: 1880년의 Ons Program을 중심으로(3)
“정부는 실로 항상 하나님의 종이다. 모든 국가들(민족들)에서. 모든 군주들과 권력자들 개인에게서. 모든 시대를 통하여. 즉 이런 의미에서 정부는 원하고 알든, 원하지도 감사하지도 안든, 하나님께 의존적이며, 통치권을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는 것이다.” 이 인용문은 국가와 정부와 종교의 관계 대한 카이퍼의 사상을 대변한다. 비록 카이퍼가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방 국가에 대해서도 알고 있지만.. 
카이퍼의 기독교 정치 원리: 1880년의 Ons Program을 중심으로(2)
카이퍼가 활동하던 당시 네덜란드 국가는 왕이 통치하는 왕국이었다. 카이퍼는 네덜란드 국가의 정치적 주권이 오랑녀(Oranje) 왕가에 위임되었다고 주장하는데, 모든 주권이 하나님 한 분의 것이라고 간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상의 모든 주권은 위임된 것에 불과하다. 각국에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정치적 주권의 권위가 작동한다. 주권적 정치 권위는 무엇이 정당하고 무엇이 부당할지를 우리나라에 한정.. 
카이퍼의 기독교 정치 원리: 1880년의 Ons Program을 중심으로(1)
아브라함 카이퍼는 1837년 10월 29일, 마아스슬라위스(Maassluis)에서 얀 프레데릭 까위뻐르(Jan Frederik Kuyper) 목사와 그의 아내 헨리에뜨 휘버(Henriëtte Huber) 사이의 셋째 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1855년 7월 16일, 17살의 나이로 레이든대학교(Leiden Universiteit)에 입학하여 1858년 4월 .. 
“한국교회, 재난 대비해 신학적으로 더욱 준비해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이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29일 오후 2시 고신대학교 1강의동(은혜관) 코람데오허브홀(대학교회)에서 ‘개혁주의 예배와 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황대우 원장의 사회로 △문화랑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는 ‘존 칼빈의 예배 신학: 그의 의도, 성취, 한계, 그리고 현대 교회에 대한..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개최한다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교수)이 종교개혁주간을 맞아 오는 29일(화) 오후 2시 고신대학교 1강의동(은혜관) 코람데오허브홀(대학교회)에서 “개혁주의 예배와 전염병”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인 문화랑 박사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사 교수인 유정모 박사가 발표한다. ▲문화랑 박사는 ‘존 칼빈의 예.. 
개혁주의신학과 신앙총서 18권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 출판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개혁주의신학과 신앙총서 18권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을 출판했다고 최근 밝혔다. 황대우 원장은 발간사에서 “학술원이 2024년에 출간하는 신학과 신앙 총서 제18권 주제는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이다. 종교개혁자들을 ‘결혼의 선구자들’ 혹은 ‘결혼을 위한 투쟁가들’이라 불러도 결코 과하지 않을 정도로 16세기는 결혼의 혁명시대였다”며 “중세시대 .. 
“설교, 성령의 임재로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그리스도 전하는 것”
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소장 문병호 교수)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십자가지기교회(담임 문병호 목사)에서 ‘칼빈의 설교: 강단의 종교개혁’이라는 주제로 제2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문병호 박사가 ‘칼빈의 갈라디아서 설교에 개진된 언약신학적 그리스도 이해: 교리, 주해, 선포’ 황대우 박사(개혁주의학술원 원장, 역사신학)가 ‘칼빈 설교의 특징: 그의 예베소서 주석과 설교 비교 .. 
“배움에 게으른 장로의 교회, 희망적일 수 없어”
황대우 박사(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원장)가 최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장로가 배워야 교회가 산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박사는 “장로는 구약에서 유래한 직분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족장시대에는 장로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장로’라는 용어가 성경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은 출애굽기 3장 16절이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장로가 존재했다. 당시 장로들.. 
“목사와 장로 대립하는 교회치고 건강한 교회 없어”
황대우 박사(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원장)가 최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목사와 장로의 바람직한 관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박사는 “교회 불화의 가장 심각한 진원지는 바로 목사와 장로 사이의 갈등이다. 이 갈등이 심화될 경우 그 파장과 결과의 위력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파괴할 정도로 대단하다”며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화와 갈등의 반목은 단순히 1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2세.. 
에드워즈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실천과 칼빈 언약사상의 일방·쌍방성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제일교회(담임 김동춘 목사)에서 제17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류길선 박사(총신대 교회사)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과 실천의 관계: 구속사적 관점에 집중하여’ ▲이재호 박사(네덜란드 아펠도른신학대)가 ‘언약의 일방성과 쌍방성: 칼빈의 언약 사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개혁주의학술원 「갱신과 부흥」, 한국연구재단등재학술지 재인증평가 통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학술지 「갱신과 부흥」(편집위원장 황대우)이 지난해 12월 8일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학술지 계속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으로 통과되어 ‘등재지’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