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예산표와 환율 앱을 함께 확인하는 직장인의 모습. 이미지=AI 생성 / 기독일보
    환율 다시 흔들리면 해외여행 경비는 얼마나 달라질까
    해외여행 비용은 항공권과 숙소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환율이 흔들리면 현지 식비, 교통비, 쇼핑, 카드 결제액까지 모두 달라진다. 원·달러 환율이 조금만 움직여도 가족 단위 여행에서는 총비용 차이가 크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일본, 동남아, 미국처럼 카드 사..
  • 코스피가 급락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김진아 기자 / 뉴시스
    코스피 급락, 개인투자자가 먼저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코스피가 급락한 날 개인투자자는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환율, 반도체 대형주, 레버리지 상품 노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급락장에서 먼저 점검할 세 가지를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 주식 사진
    8000 돌파냐 6800 조정이냐…시나리오별 전망·수급 모순 분석
    코스피 7822.20 시대를 두고 시장은 정반대 신호를 동시에 보낸다. 외국인은 한 주 5.97조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보유 시총은 6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신용잔고와 대차잔고가 동시에 사상 최고를 경신하면서 '추가 상승'과 '하락' 베팅이 모두 사상 최대 수준이다. 8000 돌파·박스권·조정 시나리오를 확률과 충족 조건으로 분해하고, 외인·개인·기관 수급 모순을 종목별로 풀어 정리했다..
  • 코스피 7300 포인트
    사상 첫 7800대·시총 7,051조…8천피로 가는 다섯 조건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합산 시가총액은 7,051조 원을 돌파, 4월 말 6000조 돌파 후 단 8거래일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 +6.33%·SK하이닉스 +11.51%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8번째 발동됐다. 시리즈 1편은 7800대 종가의 의미를 정리하고 8천피로 가는 다섯 가지 조건을 분석한..
  • 코스피 7000 포인트
    외인 한 주 5.97조 매도, 외신이 짚은 자금 흐름과 변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달아 갈아치우는 동안 외국인은 한 주에만 5조 9700억 원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은 6년 만에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같은 시점 WSJ는 단기 차익실현 본격화를, Nikkei는 변동성 경고를, Bloomberg는 미국 금리 변수를 짚었다. 외신이 본 외인 자금 흐름과 향후 3대 매크로 변수를 1차 출처로 정리했다...
  • 코스피가 전 거래일(5584.87)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중동 사태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코스피 급락·환율 1500원 근접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는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500원선을 위협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