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탐사선 추락 대비 정부 본격 대응 나서
    러시아 화성탐사선 추락으로 세계적 관심이 쏠리 가운데 정부가 이에 대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국방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9일부터 한국천문연구원 내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러시아 화성위성탐사선 '포보스-그룬트(Phobos-Grunt)'의 추락상황 분석 및 대국민 알림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