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A 감사예배에 이어진 축하 발걸음
    2014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복음연맹(WEA) 총회 일정이 최근 확정된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11월 14일(월) ‘WEA 총회 유치 감사예배’를 드렸다. ..
  • 최삼경 목사와 다락방 문제 청문회 일정 공개
    한기총 질서확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도 목사, 이하 질서위)가 ‘최삼경 목사 이단성 시비 관련 청문회’와 ‘다락방 영입 교단 관련 청문회’ 일정을 밝히고, 엄정하게 조사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질서위는 14일 오후 3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한기총 임원회에서 위임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먼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한 조사를 김창수 총무 외 7인이..
  • 한기총, 최삼경 목사 이단성 논란 곧 최종 결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빛과소금교회)의 이단성 논란에 대한 최종 결론을 조만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최삼경 목사는 과거 지방교회측과의 논쟁 도중에는 삼신론 이단 사상을, 평강제일교회측과의 논쟁 도중에는 월경잉태론 이단 사상을 갖고 있다는 의혹을 받아온 바 있다. ..
  • 한기총, 9개 교단에 “공식 입장 밝혀라” 공문
    한기총은 공문에서 “지난 8일 한기총정관개정대책모임(대책모임)이 한기총을 음해했다. 이 모임이 교단 임원회 결의를 거친 공식 입장인지를 밝혀 달라”며 “한기총의 실행위나 정관개정이 무슨 큰 범죄나 저지른 것처럼 보도자료를 내 한기총의 명예를 심히 훼손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한기총, 교단별 순번제와 피선거권 제한 폐지
    재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대표회장 후보자 선거와 관련, 가나다 군 교단별 순번제를 삭제하고 대표회장 임기를 2년 단임으로 변경한 것 등이다. 또 모든 회원에게 선거권을 부여했고, 피선거권은 소속 교단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후보는 교단별 1인에 한하도록 했다. 얼마 전 임시총회에서 불만이 제기됐던 공동회장과 부회장 숫자는 현행 각각 25, 30인 이내에서 35, 40인 이내로 확대했다. ..
  • 한기총,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 간담회 개최
    한국교회의 원로 지도자들이 교계의 발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11년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 간담회”가 26~27일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70여 지도자들은 강원도 고성 일대에서 예배와 간담회를 가졌다. ..
  • 한기총 법적·제도적 개혁의 역사성과 당위성
    2010년 대표회장으로 재직했던 이광선 목사는 당시 변화와발전을위한특별위원회(이하 변발위)를 구성해 개혁안을 추진했었다. 하지만 임시총회까지 거친 끝에 운영세칙과 선거관리규정 일부만 개정했고, 정관 개정은 부결돼 충분한 제도 개혁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당시 이 전 대표회장은 “누군가 뒤를 이어 한기총의 개혁을 완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었다...
  • 중소형 교단들, 한기총 정관 등 재정비 여론 고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의 온전한 개혁과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관과 운영세칙, 그리고 선거관리규정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이 문제는 오는 10월 28일 열리는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이에 크리스천투데이(www.chtoday.co.kr)에서는 이같은 여론이 일고 있는 원인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총 3회에 걸쳐 보도할 예정..
  • 대표회장 후보 윤번제, 한기총 대혼란 초래할 수도
    현행 개신안에는 한기총의 실정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위헌 소지마저 안고 있는 조항들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첫째는 ‘윤번제’(대표회장 후보 교단 규모별 순번제)다. 이는 다음 선거부터 교단들을 7천교회 이상(가군), 1천~7천교회(나군), 1천교회 이하(다군) 세 부류로 나눠 돌아가면서 대표회장 후보를 배출하도록 한 방식이다...
  • 중소형 교단들, 한기총 정관 등 재정비 여론 고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의 온전한 개혁과 정상화를 위해서는 정관과 운영세칙, 그리고 선거관리규정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이 문제는 오는 10월 28일 열리는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
  • 길자연 대표회장 “한기총 직제 효율화할 것”
    그는 특히 한기총 정관 등을 개정하는 문제에 대해 “내 입장에서 정관 개정은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 개정안에 대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면서도 “사실 직무대행 체제 속에 만들어진 정관 개정안을 살펴보면 한기총의 현실을 모르고 개정한 부분이 군데군데 보인다. 지난 임시총회에서 총대들이 반발했던 것은 ‘왜 우리는 한기총에 봉사를 많이 했는데 임원 이름에 한 명씩 밖에 없느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