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한기총스포츠위원회가 상반기 1차 모임을 지난 19일 AW컨벤션센터에서 열었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는 스포츠위원 신언창 목사(예장웨신)의 기도에 이어 스포츠위원장 김진옥 목사(예감웨슬레)가 설교를 전했다. 신언창 목사는 기도를 통해 "스포츠위원회가 스포츠를 통해 단합된 모습으로 기독교의 신뢰회복과 경제침체로 힘들어하고 어수선한 정치계의 소식으로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에게 청량.. 
한기총, 제26-3차 임원회의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1일 오전 8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26-3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39명 참석, 13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한기총,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 부활절 특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 주최 '일본군 위안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자 가정을 위한 한국교회 부활절 특별감사예배'가 4월 5일 부활절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에서 드려진다... 
새민련 문재인 대표, 한기총 내방해 이영훈 대표회장과 환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3일 오후 3시 30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하여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개신교계, 일제히 리퍼트 미국대사에 행한 '테러 행위 규탄'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좌파 인사로부터 흉기로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개신교 주요 연합단체들이 일제히 논평과 성명을 내고 하나 같이 '테러 행위를 규탄'하고 리퍼트 대사의 캐유를 기원했다. 먼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는 이날 논평을 통해 "폭력적 의사표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리퍼트 주한 미대사의.. 
이완구 국무총리, 한교연·한기총 잇따라 방문
이완구 국무총리가 3일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내방해 각 단체의 리더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2시 30분께 이완구 총리는 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대통령이 여러 번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지만 과연 얼마만큼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때론 경기하는 선.. 
[포토뉴스]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과 악수하는 이완구 총리
이완구 국무총리가 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한기총 이영훈 목사는 국민대통합과 화합이 중요하고 이것은 기독교 전체에도 해당되는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고 이완구 국무총리는 사회통합 측면에서 남남갈등을 해소해 남남통합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독자적으로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26-2차 임원회의를 비공개로 열고, 주요 사업 보고 및 안건들을 처리했다... 
한기총·한교연 "서울시, '봉은사역명' 철회하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호장 양병희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양 단체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CCMM빌딩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의 종교편향 시정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지하철 '봉은사역명'을 철회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한기총, 3·1절 성명 발표…일본의 '과거사 반성'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제96주년 3.1절을 맞아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 사회의 화합을 기원했다. 특히, 한기총은 일본 정부를 향해 제대로 된 과거사 반성과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정으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이날 성명에서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한국교회가 이 땅에 뿌리내린 초기부터 가져온 애국애족의 정신..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남북관계 개선 위해 기독교가 앞장서야"
통일부 류길재 장관은 11일 오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찾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너무 오랫동안 남북관계가 경색되어 있기 때문에 실마리를 찾아야 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한다"며 "평양에 심장병원 짓는 것과 물자를 보내는 것도 준비하고 있는데, 남북관계가 잘 되면 병원도 지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그것은 빨리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 
이영훈 체제 후 첫 한기총 임원회 열려…신임 임원진 구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9일 오전 7시 30분 팔래스호텔 1층 로얄블루홀에서 '제26-1차 임원회'를 갖고 현안을 논의하고 그동안 잡음이 모두 해소됐음을 다시 확인했다. 올해 첫 임원회이자 이영훈 대표회장 체제 후 첫 임원회로 기대를 모았던 이날 신임원 임명 및 총무 추천의 건이 주된 관심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