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거친 파도를 넘어 새로운 선교의 길 열어가야”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시기에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 전략과 방향을 모색하는 대담이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진행됐다. 8일 ‘뉴 웨이브(New Wave) 선교 대응’ 프로그램에는 조용중 KWMA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박동찬 KWMA 난민선교실행위원회 위원장(일산광림교회 담임목사), 김홍주 온누리 2000 선교본부장이 대담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해외 재난구호, 난민,..
  •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한국선교, 다시 살아나기 위해 몸부림 필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설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코로나로 인해 첫 비대면 온라인으로 7, 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 중이다. ‘새롭게 할지어다’(Get a new heart)라는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지난 30년의 한국선교를 돌아보고,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마음으로 한국교회와 선교 부흥을 위해 연합하기 위해 ..
  •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4차 산업혁명의 결과들, 선교적 도구로”
    조용중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은 7일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에서 발표한 키노트스피치에서 KWMA가 걸어온 지난 30년을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30년.....
  •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30주년 맞은 KWMA, 제19회 한선지포 ‘새롭게 할지어다’
    2020 제19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사상 첫 비대면 온라인 포럼으로 12월 7~8일 양일간 오후 1~4시 유튜브와 줌으로 열린다.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코로나 사태 이후 위축된 교회와 선교 상황 가운데 마음을 새롭게 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주제를 ‘새롭게 할지어다’(Get a new heart)로 정했다고 11일 밝..
  • KWMA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 그는 이번 제17회 한선지포 키노트 스피치를 전했다.
    "한국교회, 아직 선교적으로 소망이 있다"
    한국선교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실행하고자 13일부터 노보텔 앰베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제17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시작됐다. "함께, 그곳까지"(마24:14)란 주제로..
  • KWMA 부산 세계선교대회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모습.
    KWMA, "한국 선교 위기 논의하자"
    한국의 대표 선교단체연합회인 KWMA는 2018년 11월 13일(화) - 15일(목) 일정으로 2박 3일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38, 02-3425-8000)에서 “2018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8년 6월에 있었던 세계선교대회 및 제7차 선교전략회의(NCOWE VII)의 논의를 구체화 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 제16회 한선지포 참가자 단체사진 ⓒKWMA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보고 및 결의문]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선교의 미래를 가늠하며, 전략적인 선교 방향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이 개최되었다. 설악 켄싱턴스타호텔에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열린 제16회..
  • 한국선교지도자포럼
    "Target 2030은 우리 모두가 안고 가야하는 거룩한 과제"
    1차 5개 년도가 마무리되는 2010년에 선교 전문가 그룹들과 단체들을 대상으로 1차 5개 년도의 활동 사항에 대해 수치적으로 평가한 적이 있다. 2차 5개 년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수치적으로 점검해 본다. 2차 5개년의 세부 활동에 대해 각 단체의 중견..
  •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앞으로 5년은 한국선교에 상당히 중요한 시기"
    한국의 선교 지도자들이 한 해를 정리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포천 이랜드파크 베어스타운 타워콘도에서 열린다. 올해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교회가 추진해 온 2030년까지 10만 선교 정병을 파송하는 '타겟(Target) 2030' 운동의 2차 5개년(2011~20..
  • 미전도종족
    "복음과 본질에 충실해야 한국선교 장점 빛날 것"
    MVP선교회 본부장 한수아 선교사는 "선교담론은 선교주체의 의식에 영향을 주어 선교 지속성과 방향에 큰 영향을 끼친다"며 한국교회, 선교계, 교회 밖에서 선교담론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그는 지난달 27~28일까지 경기도 가평 생명의빛예수마을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선교지도자 포럼에서 발표한 '구조적 측면에서 본 한국선교의 문제와 대안'에서 "한국교회가 선교에 많은 노력과 성과를 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