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중순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한다. 교황의 방한 중 8월 16일에는 천주교 순교자들을 위한 시복(諡福)식을 거행하는데, 이때 교황이 직접 시복 미사를 집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제는 시복식을 대한민국 수도의 중심인 광화문에서 거행하는 것으로, 「한국천주교교황방문준비위원회」 에서는 공지하고 있다... 
인도 불교사원 內 청년들 치기어린 행동에 불교계 신문 '발끈'
지난 7일 한 불교계 신문의 보도로 불거진 인도 불교성지 내에서 찬송과 기도를 한 한국 기독교 청년들에 대한 비판의 화살이 기독교(개신교)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교계 대변인 역할을 하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9일 진화에 나섰다... 
인도 불교사원 '찬송가' 등 '땅밟기'···"심히 유감된 일"
9일 한국교회언론회(언론회, 대표 김승동 목사)는 최근 불교 매체를 통해 보도된 기독교인들이 인도 불교 유적에서 찬송가를 부르며 선교기도를 했다는 일명 '땅밟기' 행위에 대해 '이웃 종교를 존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문창극 자진 사퇴를 바라보며"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자진 사퇴'를 선택했다. 그의 의견을 존중한다. 그러나 그의 물러남은 언론의 범죄행위와 정치권이 자유 민주주의를 학살시킨 결과물이다... 
불교가 국무총리를 임명하는 것인가?
불교가 지난 13일과 17일 연이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및 사퇴를 촉구하는 논평과 기자회견을 하였다. 마치 불교계가 국가의 중요한 공직자를 임명이나 하는 듯 위세를 부리고 있다. 언제부터 불교가 이렇게까지 정치 문제에 깊이 개입하여 왔는가?.. 
공영방송 KBS가 '종교의 자유'를 막고, 기독교를 탄압하는가?
최근 박근혜 정부는 서울대 문창극 교수를 차기 총리 후보로 발표하였다. 이에 공영방송인 KBS가 지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메인 뉴스인 '9시 뉴스'에서만 무려 13회에 걸쳐, 문 후보자의 역사관/시국관을 비판하는 보도를 하였다... 
문창극 총리 후보 강연 논란, 교계 안에서도 호불호 갈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여론 검증이 시끄러운 가운데, 개신교 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NCCK)는 12일 "박근혜 정권이 문창국 국무총리 후보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 정권의 인사 시스템의 수준은 기대 이하"라며 "국정을 책임지고 일할 총리를 지명한 것이 아니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후보.. 
미 대사관 앞에서의 미국 규탄의 의미
지난 6월 7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 주최로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가 있었다. 이유는 6월 7일부터 15일 사이에 신촌 지역에서 동성애자들이 벌이는 '퀴어문화축제'에 미국 대사관이 동성애 옹호 부스를 설치하고, 한국의 동성애 운동을 돕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6•4 지방 선거, 국민들의 선택 정치권은 두렵게 받아들이라
세월호 참사, 교육계에 대지진으로 나타나다 6월 4일 제6회 지방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은 56.8%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2번째 높은 국민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교육감과 각 시․군․구청장, 지자체 의원 등을 선출하였다... 
불교계, 왕시루봉 취재...부정적 보도 우려
5월 30일 불교의 화엄사 천은사 주지를 비롯해 총무단 그리고 불교방송 불교신문과 언론 관계자 등 12명이 지리산의 선교사 유적지인 왕시루봉에 등반해 이를 대대적으로 취재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지난 4월 3일 등록 문화재 접수 절차에 따라, 5월 23일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지만, 불교계 화엄사 등의 요청으로 조사일정을 미룬 상태였다... 
한국교회언론회,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종교편향' 질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최근 공개질의서를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종교편향'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다음은 공개질의서 전문... 
종교편향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실 왜곡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나온 고승덕 후보가 지난 20일 기독교의 모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교내 신우회 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하여, 불교계와 일부 언론들이 연일 맹공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