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겸손으로 섬기는 삶
    눈 덮인 길을 걷다보면 발자국이 남습니다. 길 위에 난 발자국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됩니다. 저도 어릴 때 어른들의 발자국을 따라 눈길을 안전하게 걸어간 경험이 있습니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습니다. 한 번 뿐인 인생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누군가를 따르고,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인생에서 만남은 매우 소중합니다. 좋은 친구와의 만남, 부모와 자녀의 만남, 부부..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령의 소리를 들으라
    초대교회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인 스데반 집사는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전하다가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인 이들에 의해 돌에 맞아 순교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받고 은혜를 받았던 이들은 박해로 인해 여러 곳으로 흩어져 베니게, 구브로, 안디옥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했습니다. 은혜와 성령을 받았지만 유대인의 우월주의와 율법주의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복음의 신앙을 힘쓰는 삶
    씨앗은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요12:24~25) 밀알의 능력은 죽음에서 나옵니다. 생명 없는 씨앗은 썩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그 속에 생명이 있는..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령이 임하는 통로
    기독교와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 헤롯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악행을 저질렀고 모세가 태어날 때도 세상의 악법 때문에 모세의 어머니는 사랑하는 아들을 강가에 버려야 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올 때 토마스 목사는 대동강변에서 순교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습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기쁨의 근원을 분별하는 삶
    미국의 정치가이자 독립 운동가였던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쳤습니다. 이처럼 자유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욕구입니다. 그러나 이 자유가 모두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가두어 사회와 격리시키고 자유를 제한합니다. 독방에 갇힌 사람은 외로움에 더욱 고통스러워합니다. 때로는 힘의 논리에 의해 자유를 제한받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 한교연
    한교연, 미혼모자 시설에 지원금 등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동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지원금 100만원과 쌀 80kg, 샴푸 등을 전달했다. 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추석 명절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지원의 손길이 끊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한..
  • 한교연
    한교연 임원회, 예배 회복 위한 성명서 발표키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9-6차 임원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교회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오는 18일 주일부터 모든 교회가 예배를 회복하도록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18일부터 모든 예배 온전히 회복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일인 오는 18일부터 모든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현장예배를 드리자고 호소했다. 한교연은 7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온전히 회복하자”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당국이 조치를 내려 줄 때까지 기다릴게 아니라 스스로 예배를 회복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도의 신분과 의무
    몇 달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게 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분량과 깊이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요일2:2) 또 형제의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도 교훈하셨습니다.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믿는 자에게 임한 말씀
    여러분! 행복하기를 원하십니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행복해지면 나 자신도 행복합니다. 행복은 울림입니다. 상대를 웃게 할 때 내가 웃을 수 있는 환경이 옵니다. 상대가 웃을 때 그와 더불어 내가 행복합니다. 상대가 울 때 행복하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수레를 멈추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과 생물은 창조된 속성대로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헤엄을 치며 수초 속에서 놀고, 새는 창공을 날며 먹이를 찾고 나무에 둥지를 틀어 자신을 보호합니다. 그들 나름대로 거처와 사는 방식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법과 삶의 우선순위에 차이가 있습니다. 육신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 신앙인을 보면 매우 어리석고 답답해 보입니다. 반대로 하나님..
  •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
    “파주시의 교회 탄압 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파주시의 교회 탄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성명에서 “코로나19 확진과 무관한 파주시 운정참존교회가 지역주민의 악성 민원으로 인해 예배당을 부당하게 폐쇄 조치 당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을 핑계로 한 명백한 종교 탄압”이라고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