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21회 학술발표회
    “한국의 한센병 선교, 영·육적 측면에서 이루어져”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3일 제421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정병준 박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지역이사, 서울장신대 교수)의 사회로, ▲김원중 박사(연세대 인문사회의학협동과정 박사과정)가 ‘한국에서의 민간 차원의 한센병 관리’ ▲한강희 박사(한신대 겸임교수)가 ‘선린형제단과 국가 만들기; 해방정국 강원용과 기독청년 조직의 건국활동’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18회 학술발표회
    호남 첫 목사 최중진과 미군정·김재준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4일 오후 제418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송재원 이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섭외이사, 국가보훈부 연구원)의 사회로, △이재근 교수(광신대)가 ‘호남 첫 목사 최중진(崔重珍, 1871-1932)의 다면적 생애와 활동’ △한강희 교수(한신대)가 ‘미군정과 김재준; 조선신학교와 미군정 관계로 보는 기독 지식인의 군정 인식’이라는 주제로..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386회 학술발표회
    ‘하나님’에는 유일신론 관념이 들어있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지난 10일 제386회 학술발표회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선 박형신 교수(남서울대학교)가 ‘존 로스의 한글 신명(神名), 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한 역사적 연구’라는 제목으로, 한강희 교수(한신대 겸임교수, 선교학)가 ‘일제하 기독교계 학교의 항일민족주의 기원과 형성:선교사 오리엔탈리즘의 근대주의적 전유와 변용’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