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00포인트 넘게 떨어지면서 상장 종목 10개 중 1개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는 `블랙 먼데이'가 연출되고 있다... 코스닥 '서킷브레이커'ㆍ코스피 '사이드카' 발동
올해 들어 처음으로 코스닥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코스피200선물 가격의 하락으로 올해 첫 사이드카가 내려졌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오후 1시10분 코스닥종합지수가 전거래 종가 495.55에서 443.94로 51.61포인트(10.41%) 하락해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투매에 개인 동참…코스피 `폭삭'
5일 코스피가 74.72포인트(3.70%) 급락한 1,943.75에 장을 마감한 가운데 서울 시내 한 빌딩에 설치된 시황판에 종가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 끝없는 추락
코스피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사흘 연속 2% 이상 하락했던 코스피는 5일 낙폭을 키우며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2,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5일 오전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다... 3일간 시총 86조 증발…연간 복지예산 맞먹는 규모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이 사흘 만에 올해 우리나라 복지예산과 맞먹는 규모인 86조원 이상이 빠져나갔다. 4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7.79포인트(2.31%) 내린 2,018.47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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