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 학위수여식
    한신대,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온라인 생중계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한신대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차원에서 수상자와 내부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참석자 전원은 마스크 착용을 했고 입구에 손세정제 및 열체크 장비를 사용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 그리움을 품고 산다는 것
    봄부터 겨울까지 교우들에게 보낸 29개의 목회서신
    코로나19는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낯선 장소와 시간 속에 우리를 던져 놓았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체온을 재고 QR 코드 찍는 일이 익숙해졌고,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 예배’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주일마다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친교를 나누던 신자들의 아름다운 전통이 어느새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험에 빠뜨리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오해받는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성도의 ..
  •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기도제목
    2021년 목회자들의 공통된 6가지 기도
    미국 목회연구자 톰 S.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서 2021년을 맞이한 목회자의 공통된 기도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SNS로 여러 교회의 기도 제목을 물어보았고, 놀랍게도 일치되었다며 소개를 했다...
  • 한남대 이준재 처장
    한남대 이준재 교수, 한국호텔리조트학회 회장 선임
    한남대학교 컨벤션호텔경영학과 이준재 교수가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1년 3월1일부터 2023년 2월28일까지 2년이다. 한국호텔리조트학회는 한국의 호텔 및 관광학회와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국내 대표 학회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호텔리조트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11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미래교회포럼 세미나 영상 캡쳐
    고통의 시대 주목해야 할 4가지 키워드
    미래교회포럼의 주최로, 19일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라는 주제로 천안교회와 온라인에서 1차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고통의 신학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발제를 했다...
  • 코로나19 이후에도 돌아오지 않는 교인 유형
    코로나 시기가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4가지 교인 유형
    교인들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 것인가?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 톰 S. 레이너((Lifeway Research Center)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코로나19 이후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 교인 유형에 관해 칼럼으로 게재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나의 반응을 좋아하지 않을 수..
  • 한남대
    한남대, 언택트 시대 맞춰 입학식·졸업식 온라인으로 개최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15일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입학식과 졸업식을 모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남대는 오는 19일 2021학년도 신입생(약 2900여명)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온라인 입학식과 신입생 프리칼리지를 진행하기로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CCK·크리스챤아카데미 공동기획 토론회
    “대형교회 위주 제도적 모임보다 인격적 관계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크리스챤아카데미(채수일 이사장)가 8일 오후 6시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와 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제5차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선 ‘언택트 사회 속에서 새로운 신앙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정경일 박사(새길기독사회문화원, 신학)와 조한혜정 교수(연세대 명예교수, 문화인류학)가 각각 발제했다...
  • 교회학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코로나19에도 성장하는 교회학교
    학교는 지금 겨울방학과 새 학년의 준비 기간이다. 예년 같으면 교회학교도 겨울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열려 교회가 아이들의 소리로 가득 찰 때인데 지금의 교회는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 1년을 넘어가고 있다. 이전에 누구도 이런 일을 상상도 해본 적이 없기에 무척 당황스럽다. 지금은 성인들도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는 경우가..
  • 김상덕 박사
    “코로나 국면에서 한국교회 공공성 위기 드러나”
    한국실천신학회가 5일 오전 9시 30분 ‘사회적 재앙과 위기상황에서의 교회와 실천신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제79회 정기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상덕 박사(명지대 객원교수, 실천신학,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공공성, 그리고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