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은 자매 “가장 잘 죽는 것에 맞춰져야 가장 잘 사는 삶”복음한국(대표 최홍준 목사)에서 개최한 ‘2021 겨울 온라인 청년캠프’에서 지난 2일 천정은 자매가 암 판정 이후 예수님을 인정하고 부활복음을 전하는 된 이야기와 질병과 죽음 앞에서 실족하지 않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간증했다. 85차 항암치료 중인 천정은 자매는 “2012년 10월에 말기 암 환자 판정을 받았다.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 같은 시간이 이제 더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