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자
    예배사역자연합,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 개최
    예배사역자연합(이하 예사연)이 2026년을 준비하며 예배팀의 재정비와 재헌신을 위한 '2026 원데이 워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예사연 멤버십 교회들이 지역별로 연합해 예배팀을 함께 세워가는 자리로, 단발성 집회가 아닌 '예배팀 리빌딩(Re-Building)'에 초점을 맞췄다. 예사연 측은 "새로운 한 해를 앞두고 예배팀이 영적·사역적으로 다시 정렬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
  • 최인혁
    찬양사역 1세대 최인혁 목사,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연다
    한국교회 1세대 찬양사역자 최인혁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단독 콘서트가 오는 10월 열린다. '최인혁 40주년 콘서트'는 대한민국 각 지역의 미자립 교회를 중심으로 작고 큰 교회들을 섬기며, 지역 교회들의 연합 찬양 부흥회 겸 '첫사랑'을 회복하는 영성 콘서트로 기획된다.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는 1985..
  • 김윤진
    찬양인도자 김윤진 “왕따·폭력에도 ‘선하신 목자’ 하나님 신뢰”
    한성교회 찬양인도자로 알려진 김윤진 전도사가 2024 다니엘기도회에서 자신의 성장배경을 나누며 삶의 변곡점마다 만난 하나님을 간증했다. 김 전도사는 올해부터 달라스 세미한교회에서 예배인도자로 사역을 맡고 있다. 모태신앙인 김 전도사의 자신의 모교회인 한성교회에서 10여년 간 찬양인도자로 활동했다. 세 자매의 막내이자 늦둥이로 태어난 김 전도사는 사실 세상에 나지 못할 뻔한 일화와 극심한 괴롭..
  • 게이트웨이 교회
    "좋은 리더십이 훌륭한 워십팀 만들어 교회부흥 시킨다"
    미국 펠로우십 교회(담임 에드 영 목사, Fellowship Church) Creative 팀에서 기타로 워십 사역을 섬기고 있는 빈 리(한국명 이승빈) 목사는 푸른 초장을 향해 나아가는 목자의 삶을 닮았다. 늘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고 배우는 이 목사의 삶을 통해, 미국교회 워십 사역의 현주소에 대해 잠시 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 찬양사역자 다니엘 씨와 오기드온 씨
    진정한 예배 회복을 추구하는 '나이스크 운동'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했다. 이는 삶의 예배를 의미한다. 삶을 드리는 예배란 매 순간순간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함을 지칭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런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