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선교회(대표 데이비드 차 선교사)가 주최하는 라이트하우스기도회 시즌5가 19일 열렸다.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이 기도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앞으로 40일 동안 매일 유튜브와 온라인 화상 앱인 ‘줌’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1백만 명이 기도할 때, 영적 전성기 다시 맞을 수 있을 것”
“5차 기도회는 서로 사과하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예수님 안에서 다시 하나가 되는 것, 이제는 분열하지 않고 2021년의 부흥을 향해서 나아가면 좋겠다는 주제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KWMA 황성주 박사님께서 저를 차세대 기도사역 단장으로 임명해주셨는데요. 저는 그런 직함을 받을만한 자격이나 능력이 전혀 안 되는데 한국교회를 더 겸손하게 기도로 섬기라는 뜻인줄 알고 감당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