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색은 다르지만 슬픔을 향한 위로의 마음은 같았다. 미국 바이올라대학합창단 40명은 28일(월) 오후 8시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실종자 가족과 구조요원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美바이올라대학합창단 40명 진도 팽목항에서 위로공연
피부색은 다르지만 슬픔을 향한 위로의 마음은 같았다. 미국 바이올라대학합창단 40명은 28일(월) 오후 8시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실종자 가족과 구조요원에게 위로의 찬양을 전할 예정이다... 진도 앞바다서 350여명 탄 여객선 침수중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여객선이 조난신호를 보내왔다. 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항해 중이던 여객선 세월호가 조난신호를 보냈다. 세월호는 현재 침수로 인해 배가 좌현으로 20도정도 기울어 침수 위험이 있는 상황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이 선박에는 수학여행을 온 학생 등 승객 350여명이 탑승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