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불가촉천민 어린이, 음악으로 미래를
    인도 불가촉천민 계급 어린이들로 구성된 바나나 합창단이 SBS 스타킹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010년 8월 창단된 바나나 합창단의 '바나나'는 힌두어로 '세우다, 건축하다, 변화시키다'라는 뜻이다. 2006년 아프리카 케냐 지라니합창단을 만들고 예술 감독으로 활동한 김재창 집사(55세, 앙코르 김)가 인도에서 2010년 8월 창단한 '새로운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