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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성형환자 유치' 불법 브로커 129명 적발
    국내 성형외과에 중국인 의료관광객들을 소개해주고 거액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무등록 브로커 등 129명이 적발됐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부(부장검사 이철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브로커 김모(33)씨와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조모(51)씨 등 9명을 구속하고 10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다만 검찰은 적발된 이들 중 소재가 파앋되지 않은 14명은 기소중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