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돈 교수
    “예수님이 목숨 걸고 안식일에 관해 하시고자 했던 말씀은…”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의 의미(3): 예수와 안식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예수님에게 안식일은 늘 논쟁의 초점이었다. 복음서에 안식일이 등장할 때마다 예수님과 충돌이 일어난다”고 했다...
  • 조성돈 교수
    “회당의 등장, 비로소 안식일이 예배의 날 돼”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20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의 의미(2): 안식일에서 예배일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안식일은 노동을 쉬는 날이다. 이날을 쉬는 것은 7일의 리듬에서 하루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믿음의 고백이다. 즉,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단순히 노동에서 놓여 쉼을 얻는 것만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 계..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안식일,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을 경험하는 날”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23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의 의미(1)’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절대적인 율법이다. 그들은 모든 일상과 구별하여 안식일을 특별히 지켰다”며 “유대인들의 안식일 규정은 창세기 2장에서 유래한다. 1장과 연결되는 2장 2~3절은 일곱째 날에 하나님이 창조 사역을 마치시고 안식하셨..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주일성수에 들어있는 두 가지 개념은…”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지난 5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의 날과 예배의 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주일예배는 우리의 신앙 전통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앙생활에서 제거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면 가장 마지막에 남을 것이 주일예배일 것”이라며 “특히 한국교회 교인들의 의식 속에서는 주일예배가 신앙생활의 가장..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예배의 변화… 새로운 길 찾아야만 할 때”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뉴노멀’을 말했다. 일상 또는 일반을 의미하는 ‘노멀’이 새로워진다는 이 말은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그리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20..
  • 유튜브
    교회 영향력, ‘구독’ ‘좋아요’ 숫자로 판단될까?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11일 인천시 남동구 사랑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의 생존’이라는 주제로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한국교회의 갈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교수는 “이렇게 뉴노멀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온 코로나19의 재앙에 대해 우리 기독교인들은 어떤 이해를 가져야 하는가”라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회적 회심”
    우리들의 욕망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사회적인 회심이다”고 했다. 조 교수는 “많은 경제학자들이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인 난항을 겪을 것을 염려한다”며 “한국의 경제는 IMF 때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리고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난항, 대공황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두려워한다”고 했다...
  • 아레오바고 실천신학 콜로키움 10주년 시즌 1 조성돈 교수
    “교회는 타인을 위해 존재할 때만이 교회”
    실천신학 콜로키움 컨퍼런스 10주년 ‘아레오바고’ 사회적 목회 아카데미 시즌 1이 영등포 도림감리교회에서 24일 오후 7시부터 조성돈 실천신대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먼저 교회 신뢰도를 물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조사를 인용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0%에 육박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2017년 조사는 ‘교회를 신뢰 한다’가 2..
  • 교회에서 운영 중인 카페
    "교회문 박차고 나가 지역사회 적극 섬기자"
    카페를 겸한 교회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믹스 커피를 대접하는 카페가 아니다. 깊고 진한 로스팅 원두를 가지고 전문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가 있는 교회다. 목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미션얼 처치의 대두인 것이다. 즉 교회 안에서 식사하고 교제하고 성경공부 하는 좁은 테두리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로 나가 사..
  • 9일과 10일 양일간 성락성결교회에서 "교회가 세상을 섬길 때"란 주제로 '사회적 목회' 컨퍼런스가 열렸다. 실천신대 조성돈 교수가 강연을 전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사회적 목회' 한다면 대한민국 변화될 것"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는 최근 목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며 발표를 시작했다. 그는 "전통적 목회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며 목회가 다양해진 것은 시대적 변화 때문이요 또 다른 한 가지 이유는 목회자의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자구책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9~10일 양일간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의 과제"란 주제로 제67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조성돈 박사(실천신대 목회사회학)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목회"란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지하게 인간·신·공동체 이야기 꺼내야"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9~10일 양일간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의 과제"란 주제로 제67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조성돈 박사(실천신대 목회사회학)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목회"란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 ⓒ기독일보DB
    "작은교회는 물론, 이제는 중형교회도 무너지고 있다"
    "이제 한국교회의 위기는 작은교회를 넘어 중형교회로 넘어가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인가. 그동안 작은교회 살리기운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위기 가운데 처한 한국교회 살리기에 열심을 다해왔던 많은 성도들의 귀에 심상치 않은 외침이 들려왔다. 1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목사) 주최로 '2017 한국교회 심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