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수 저작권료 최다, 한국음악저작권대상 수상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의 주인공에 작곡가 조영수(35)씨가 선정됐다. 한국음악저작권대상은 지난 한해 저작권료가 가장 많이 발행한 창작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조씨는 가수 허각(26)의 '언제나'와 오렌지카라멜의 '아잉♡', 그룹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등 히트곡을 창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