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합동수사본부, ‘신천지 정계 로비 의혹’ 수사…전 간부 소환해 후원금 계좌 관리 경위 조사신천지와 정계 간 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합동수사본부가 교단 자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신천지 전직 간부를 소환 조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동수사본부는 10일 오전 10시께부터 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인 탄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에 착수했다. 합수본은 이번 조사에서 교단 자금 관리와 후원금 모금 과정, 그리고 정계 로비 의혹과 관련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