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재보선 투표 마감 결과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490만 3624명이 투표에 참여해 58.2%를 기록했다. 잠정 투표율 기준 강남(61.1%), 서초(64%), 송파(61%) 등 강남3구 투표율이 모두 60%를 넘겼다. ⓒ뉴시스
    ‘강남 3구’ 투표율 60% 넘겨… 부동산이 승패 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잠정 투표율 집계에 따르면 서초(64.0%), 강남(61.1%), 송파(61.0%) 등 강남 3구 모두 60%를 넘겨 서울 전체 투표율(58.2%)을 웃돌았다. 역시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양천(60.5%)도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박형준 후보 선거캠프에서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본 뒤 환호하고 있다.
    서울·부산시장, 오세훈·박형준 압승 전망
    이날 저녁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는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함께 지켜봤다...
  •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바른사회운동연합 주최 '21대 국회, 어떻게 해야 하나' 토론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확정…내년 재보궐선거도 지휘
    미래통합당이 22일 당 지도체제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확정했다. 이로써 김 위원장은 4·15총선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데 이어 한달여 만에 다시 통합당을 이끌게 됐다. 사실상 김 위원장이 요구한 임기와 공천권 등 권한을 모두 수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 <그래픽> 10.26 재보궐선거 결과
    10.26 재보궐선거 투표 결과 서울시장에서 야권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고 11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자당 후보를 낸 8곳 모두, 민주당은 2곳에서 당선자가 나왔다...
  • 재보궐선거 D-1‥투표소 설치 분주
    10.26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 아파트에서 영등포구 관계자들이 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는 전국 42개 선거구에서 162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투표는 선거구별로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
  • 재보궐선거 알리는 우편물들
    10·26 재보궐선거를 5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신당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집배원이 투표안내문과 선거홍보물이 담긴 우편물을 우편함에 넣고 있다...
  • 질문 세례 받는 안철수
    10.26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 구청에서 열린 `2011희망공감청춘콘서트'에 참석, 취재진들의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