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