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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 노래 45년 더 해도 되겠더라…일본 콘서트 현장
    【도쿄=뉴시스】 "노래한 지 45년 됐습니다. 좀 더 해도 되겠습니까?" 7일 오후 일본 도쿄 국제 포럼홀에 모인 3500명의 현지 팬들이 환호했다. "젊어 보입니까?" 환호소리는 더 커졌다. 곳곳에서 "오빠" 소리가 터져 나왔다. 가수 조용필(63)이 '조용필&위대한탄생' 헬로 투어 in 도쿄 '원나잇 스페셜'을 통해 15년 만에 일본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