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일만 성도 파송운동’, 중간에 툭 나오지 않았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탐욕’에 관해 설교하며, 현재 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일만 성도 파송운동’이 중간에, 어쩌다 갑자기 시작된 운동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 목사는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고 2002년 3월 첫 주에 예배를 드렸다. 개척하고 한 달 있다가 책이 한 권 나왔다. 제목이 ‘양 도둑질’이었다”며 “그 책을 읽지 않았지만, 제목이 19년 동안 제게 영..
  • 은보포럼 발기인대회
    분당우리교회, 분립할 29개 교구 교역자 및 지역 발표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따라 분립할 29개 교구의 교역자와 지역을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원래는 교회 내·외부 목회자들을 세워 30개로 분립할 계획이었지만, 외부 1명이 최근 개인 사정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다...
  •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영상 캡쳐
    이찬수 목사 “어떻게 하면 잃어버린 신뢰 되찾을 수 있을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월 31일 주일예배에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위한 훈련'(마가복음 3:13~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국교회가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로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가 심각할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니"라며 "최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면 한국교회..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예수님 마음 회복할 수만 있다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되찾길 바라고, 나아가 "그들이 성장해서 또 다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교회가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면'(눅 19:11-27)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지난 한 주간 예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해 마음을 많이 쏟았다. 여러..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코로나 고난에서 주님께 더 나아가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이 고난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길 당부했다. 이 목사는 ‘고난당할 때 해야 할 숙제’(야고보서 1:2~5)라는 제목으로 전한 23일 ‘온라인’ 주일 1부 예배 설교에서 “코로나19가..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분립할 15개 교회 ‘내부 담임’ 청빙 대상 결정”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분립할 30개 교회 중 내부 교역자가 담임을 맡게 될 15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대상 15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1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13개월, 즉 1년 1개월에 걸쳐 전체 (분당우리교회) 교역자를 대상으로 5번에 걸쳐 교역자들이 각각 10명씩 (다른 교역자를) 추천했다”며 “그 결과 내부 15분이 결정됐다”고 했다...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 독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온라인 서명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 목사는 25일 교회 홈페이지에 “지금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 문제를 놓고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다”며 “‘온라인 반대 서명’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기독교성윤리연구소
    주요셉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만나 대화”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가 최근 소개한 책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내용 일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셉 목사(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가 18일 이찬수 목사 등을 만난 소식을 전했다. 주 목사는 “오늘(18일) 오후에 분당우리교회를 방문해 이찬수 목사님을 비롯해 부목사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며 “분당우리교회 기독교성윤리연구소에서 규장을 통해 ..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친동성애 부추긴다? 정반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교회 산하 기독교성윤리연구소가 최근 소개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와 관련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목사는 “(이 시리즈에 대해) 오해해서 ‘친동성애적이다, 읽으면 안 되는 책이다’(라는 반응이 있었다). 두려움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또 지루한 오해의 시작인가’”라며 “이 책에 대한 반발로 지난 한 주간 여러 가지로 복잡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내부 15명 목사 청빙에 관여하지 않는 건…”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하며 30개 교회 담임 목사분들을 찾고 있다. 외부의 15명의 목사, 내부의 부교역자 중 15명의 목사를 세워야 한다. 제가 하나님과 여러분 앞에서 내부에서 목사를 뽑을 때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포했다. 사실 이상한 선포”라며 “우리 교역자들을 저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다. 제가 전부 인터뷰하고 지도하고 교제를 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선포한 이유는 ‘내가 우리..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차별금지법에 우려 표명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7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목사는 “전 교회적으로 기도제목 하나를 드리고 싶다. 지금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차별금지법 문제로 진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기도해야 한다. ‘차별하지 말자는 데 이게 뭐가 나쁘냐’고 (말할 수 있다). 그렇죠. 그걸 누가 반대하나. 그런데 미국을 가만히 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