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
    [신학단상] 칼빈의 교회개혁과 성령
    칼빈의 신학에 있어서 성령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워필드(Benjanin B. Warfield)는 칼빈을 무엇보다 "성령의 신학자"라고 말했다. "어떤 의미에서 죄와 은총에 대한 교리가 아우구스티누스에게서 시작되었고, 보상에 대한 교리가 안셀무스에게서 시작되었고, 이신득의론이 루터에게서 시작되었다고 한다면, 우리는 성령의 역사에 대한 교리는 칼빈이 교회에 준 선물이라고 ..
  • 기독교학술원
    "신학, '신화·전설·신의 죽음' 등 불분명한 개념 생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23회 영성포럼이 '교회개혁과 성령'이라는 주제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16세기 칼빈의 교회개혁과 성령론'이란 주제로 이양호 박사(연세대)가 '18세기 웨슬리의 교회개혁과 성령론'에 대해 김영선 박사(협성대)가 '20세기 틸리케의 교회개혁과 성령론'에 대해 안계정 박사(대신대)가 각각 발표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