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8차 특별새벽기도회가 지난 6일부터 24일까지 ‘세상을 향해 손을 내밀라(행11:26)’라는 주제로 열린다. 2주차(13~17일) 14일에는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시리라’(창 15: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탕자의 비유에서 맏아들, 또 하나의 탕자의 모습”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가 15~17일 본당 예배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삽시다’(롬12:2)라는 주제로 ‘2021 가을 부흥사경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사로는 새문안교회 이수영 은퇴목사가 나선다... 
“1세기 유대인들은 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나”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가 16일 이른아침예배에서 ‘이스라엘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 하신다’(롬10:14~2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 바울이 자기 동족 이스라엘을 보면서 굉장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왜 저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가’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