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직신학회 제56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및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백주년기념관 영성훈련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기독일보는 이날 소개된 연구 논문 중 이상철 박사의 '타자의 신학: 레비나스의 신 담론에 대한 기독교 신학적 시선, 그리고 성찰'을 소개한다. 이 논문에서 이 박사는 레비나스의 신 인식으로 그리스도교 신학과 접목시키며 .. 
"막힌 담 허무는 기독교 신앙···고통받는 타자 위해 존재하는 것"
28일 오후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14 가을 새길 일요신학강좌(새길기독사회문화원 주최)'에 이상철 박사(한신대)가 초청돼, '이 음울한 냉소의 시대를 횡단하는 방법에 관하여: 임마누엘 레비나스의 '타자 윤리학'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