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학회(박응규 회장)가 8일 오전 경기도 분당구 소재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 10층에서 ‘한국교회의 미래세대: 개혁신학적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38회 개혁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엔데믹 시대 급격한 변화 속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은?”
지난달 30일부터 의료기관, 약국, 복지시설, 대중교통 등 일부 취약시설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며 사실상 위드 코로나, 엔데믹(endemic, 풍토병) 시대로 접어들었다. 한국교회가 지난 3년 간 코로나 팬데믹(pandamic, 세계적 대유행)으로 달라진 패러다임과 환경 변화에.. 
“위드 코로나 시대, 군인 정신건강 위한 군선교 방안은?”
코로나19 시대에 군인들이 경험하는 피로, 고립과 소외, 두려움, 스트레스 등 정서적, 영적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변화된 군선교 환경에 적합한 군 목회상담과 예배 참석, 기도 생활과 같은 종교적 실천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로나 사태, 예배 회복의 전환점 삼아야”
“공예배는 지교회와 대교회에 소속해 있는 성도들이 다 모이는 것인데, 현재 공예배가 코로나 때문에 다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공예배 자체 개념이 희석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성도들에게 ‘지금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리두기로 인해 일정한 수의 교인들만 모인다. 이것이 몇 달째 지속되다보니 신앙생활에서 편리주의가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교회에 나갈 수밖에 없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