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제19-1차 정기포럼
    “엔데믹 시대 급격한 변화 속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은?”
    지난달 30일부터 의료기관, 약국, 복지시설, 대중교통 등 일부 취약시설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며 사실상 위드 코로나, 엔데믹(endemic, 풍토병) 시대로 접어들었다. 한국교회가 지난 3년 간 코로나 팬데믹(pandamic, 세계적 대유행)으로 달라진 패러다임과 환경 변화에..
  • 서창원 교수
    “코로나 사태, 예배 회복의 전환점 삼아야”
    “공예배는 지교회와 대교회에 소속해 있는 성도들이 다 모이는 것인데, 현재 공예배가 코로나 때문에 다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공예배 자체 개념이 희석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성도들에게 ‘지금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리두기로 인해 일정한 수의 교인들만 모인다. 이것이 몇 달째 지속되다보니 신앙생활에서 편리주의가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교회에 나갈 수밖에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