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김명혁 논단] 어린이는 귀중하고 아름다운 존재
    저는 행복하면서도 슬픔과 아픔을 지닌 어린이 시절과 소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11살 때까지 북한에서 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지극한 사랑과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