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거대 간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의료와 나눔이 함께한 감동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치료를 받은 환자는 에티오피아 국적의 유학생 아베네저 요하네스(29) 씨다. 그는 강원도 화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 
용인세브란스병원, 분만 3000례 달성… 지역 출산 의료 성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2020년 개원 이후 6년 만에 누적 분만 3000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용인세브란스병원 분만 3000례 달성은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출산 의료 체계를 유지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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