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찬 교수
    “기독교 후기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김지찬 교수(총신대)가 17일 사랑의교회(오정헌 목사) 주일예배에서 ‘왕의 골짜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창14:14~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교수는 “2000년대 들어서 한국교회는 기독교 후기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로렌 커닝햄 목사
    로렌 커닝햄 목사 “기도는 하나님과의 소통”
    로렌 커닝햄 목사(YWAM 설립자)가 13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기도하라’(마6:6~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우리 모두가 무한하신 하나님이심을 안다. 그 분의 능력, 임재, 지식 이 모든 것이 무한하신 분”이라며 “그렇지만 또한 인격적인 분이다. 우리는 그 분의 인격적인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공적예배와 생활예배가 일치돼야”
    오정현 목사가 11일 주일예배에서 ‘누구를 위한 금식인가’(슥7: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껍데기 금식이 아니라 진짜 금식이 필요하다. 진짜 금식은 신앙과 삶이 같이 되어 따라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이들이 신앙과 삶이 괴리가 있다고 말한다”며 “누구나 신앙과 삶이 일치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안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치원생에게 대학생활을 하라고 하는..
  • 오정현 목사와 옥한흠 목사
    “혼란한 시대, 옥한흠 목사님이 더 보고싶다”
    故 은보 옥한흠 목사 10주기 기념예배와 시상식이 2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랑의교회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방영됐다. 1부 기념예배는 오정현 목사의 사회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한목협 대표회장)의 기도, 김찬곤 목사(안양석수..
  •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우리의 적은 밖에 있지 않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8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의 정의’(아모스3:6~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수는 “한국교회가 특히 깊이 묵상하고 통찰해야 될 부분이 선지자들의 선포와 예언서에 나오는 하나님의 마음”이라며 “오늘날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구분 지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은 거짓이라는 것이다. 아모스서를 깊이 묵..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고통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가 9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주일예배에서 ‘마라에서 엘림까지’(출15:22~2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래하고 춤추며 축제를 열고 있다. 무엇 때문에 축제를 여는 것인가.”라며 “본문 앞 장인 14장을 보면 바로의 군대를 피해 홍해 바다를 건너게 된 사건이 나온다. 그러나 문제는 ..
  • 최복이 대표
    본죽 최복이 대표 “믿고 의지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최복이 이사장(본 월드미션, 본죽 대표이사)이 지난 25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한 그릇 사명’(시73:28)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최 대표는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이다. 저희도 기업이라 굉장히 어렵다”며 “선교사업을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선교 매장을 열려고 했으나 모든 것이 멈췄다.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으나 지금은 감사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했다...
  • 김홍국 장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장로), 사랑의교회서 간증
    김홍국 장로(하림그룹 회장)가 18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창조질서’(창1:26~28)라는 제목으로 설교 및 간증을 했다. 김 장로는 “저는 기업인이다. 평소에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 네덜란드 수상이자 신학자)를 좋아하고 네덜란드를 종종 사업 차 왕래하면서 공부했다”며 “그러면서 크리스천으로서 느끼는 바가 많았..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15일부터 두 주간 모든 사역 온라인 전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교인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5일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헌신을 다하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교회 홈페이지에 올렸다. 교회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헌신을 다 해 오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안타깝게도 보건 당국으로부터 사랑의교회 성도 중 한 분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
  • 채드 해먼드
    “코로나 시기, 주님의 ‘타이밍과 방법’ 바라보자”
    채드 해먼드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 디렉터)가 지난 11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의 방법’(요한복음 11:1~4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이원준 목사(사랑의교회 찬양사역부, 청년부 팀장)가 통역을 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중대본의 발표, 형평성 잃은 역차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사랑의교회는 어떤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사명의 숙련공이 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교회는 “지난 8일 ‘교회의 정규예배 외 모든 종교 활동을 규제한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발표는 그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앞장서 온 한국교회의 노력에 반하는 것으로서 당혹스러움을 금할 ..
  • 오정현 목사가 5일 주일설교를 전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과잉 역차별법”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지난 5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한국교회는 21세기 반혁명당이 돼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코로나19 등을 틈타서 반기독교적 문화가 일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태생적으로 영적 본능으로도 주눅 들지 않는 DNA가 있다. 사도들도 사도행전 5장 29절에서 여러 가지 위협에도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마땅하다’며 주눅 들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