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의 목사부총회장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예장대신은 10일 제48회 정기총회 둘째날 임원선거에서 즉석에서 호선으로 추천을 받아 단독입후보했고, 총대들은 전 목사를 '만장일치'의 의미인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그 동안 전 목사는 교계보다는 기독당 설립 등으로 정계와 세상 가운데 더 이름이 알려졌던 인물이다. 예장대신은 지난 회기 정기총회에서 총회회관 건.. 
총회시즌 개막, 첫날 교단별 관전 포인트는?
오늘(9일)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과 백석, 대신 등이 총회에 돌입함에 따라 주요 헌의안들의 처리와 총회장, 부총회장 등 주요 임원선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장 통합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서 총대 등록을 시작으로 제98회 총회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첫날부이번 통합 총회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총회 임원 선출이 있다. 총회장은 현 목사부총회장인 .. 
예장 대신 '총회 50년사' 출판 계기로 '확고한 정체성 확립'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는 마라(Forgive but not forget)"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 50년사 출판 기념 예배가 열린 자리에서 총회장 황수원 목사가 설교 말미에 전한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자녀들에게 가르쳤던 말이다. 대신 총회는 12일 오전 안산 새중앙교회 비전홀에서 '총회 50년사(교단사)' 출판기념회를 열어 교단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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