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
    ’비혼 동거’도 법적 가족으로?… 여가부 계획안 논란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직계혈족, 배우자 등으로 규정된 법적 가족 개념에 비혼 동거인 등도 포함시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현행 민법 779조는 가족의 형태를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로 규정하고 있다..
  •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 도서 중 일부 대목
    정교모 “‘나다움 어린이책’ 사업 중단 환영”
    사회정의를 바라는 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이 최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관계를 조장하고 사회적 합의도 없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권리라고 가르치는 여성가족부 ‘나다움어린이책’ 사업 중단을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나다움어린이책’ 사업에서 추천된 일부 책들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관계를 ‘재미있거나’ ‘신나고 멋진 일’로 소개하면서..
  • 나다움 어린이책
    “노골적 성관계 묘사···여가부의 ‘나다움’ 정책 폐기하라”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 이하 여성연합)은 31일 노골적인 성관계 묘사와 동성애, 동성혼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등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가족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성교육 도서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은 지난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여성가족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일부 초등학교에 배포한 성교육 도서가 ‘노골..
  • 여성가족부 나다움 어린이책
    “초등생에 동성애 조장 도서 보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초등학생들에게 외설적 성관계, 동성애 조장 도서를 보급하는 여성가족부, 가족해체부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 없는 행정조직이 하나 있다. 지난 2001년 김대중 정부 시절에 만들어진 ‘여성부’이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 시절 ‘여성가족부’가 되었다”며 “이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이하..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임신·출산부터 돌봄·주거·취업까지 한부모가족을 위한 단계별 정부 지원 서비스 정보를 한곳에 모은 종합안내 책자 ‘한부모·조손가족 복지서비스 안내’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부모·조손가족 복지서비스 안내서’ 발간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임신·출산부터 돌봄·주거·취업까지 한부모가족을 위한 단계별 정부 지원 서비스 정보를 한곳에 모은 종합안내 책자 ‘한부모·조손가족 복지서비스 안내’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교육까지 페미니즘으로 오염시키고 통제하려는 여가부를 해체하라"
    아이돌 외모 규제에 나서면서 온 국민의 비판을 받았던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이번에는 전국 초중고에 배포한 학습 지도안에 남성 혐오와 남녀갈등을 부추기는 내용을 포함하며 이제 우리의 어린 자녀들에게 노골적으로 페미니즘 사상을 주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 여가부 정현백 장관(왼쪽)과 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여가부 장관, 성 평등 정책 교계 앞 적극 해명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정현백 장관이 여가부의 '성 평등' 정책과 관련, "전적으로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정 장관은 절대 동성애를 인정하거나 성 소수자를 옹호하는 정책과무관하다 밝혔다...
  • 예장합신 총회(총회장 박삼열 목사)가 26일 오전 11시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앞에서 '동성애 개헌반대 및 여가부 젠더 이데올로기 성평등 정책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 옹호하는 현 정부와 여성가족부의 젠더 이데올로기 성 평등 정책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동성애 옹호 정부·여가부 젠더 이데올로기 성 평등 정책 반대"
    예장합신 총회(총회장 박삼열 목사)가 26일 오전 11시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앞에서 '동성애 개헌반대 및 여가부 젠더 이데올로기 성평등 정책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 옹호하는 현 정부와 여성가족부의 젠더 이데올로기 성 평등 정책을 반대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