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박한다 이유로 엄마 살해 후 놀이공원 간 20대 딸
    구박을 한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질러 어머니를 살해한 뒤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태연히 놀이공원에 간 20대 딸이 국민참여재판을 받는다. 공소장에 따르면 A(20·여)씨는 2년 전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 B(48)씨와 단 둘이 살며 집안 일과 친구관계, 휴대폰 요금 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자 구박과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게 됐다...